NYC 이야기20 뉴욕라이프_(뉴욕커, 미국 동부, 미국 여행, 타임스퀘어, 블루바틀,롬바디스 피자, 맨하탄 ) 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너무 짧았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짧은 명절은 또 처음이었던 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두려움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설이 끝났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와 이 일을 보면서 느끼는 인사이트는 따로 글을 써볼가 합니다. 우선 다시 돌아와서 미국 뉴욕이야기를 해볼가합니다. 오늘은 뉴욕의 생활과 거리에 있는 느낌을 그대로 느껴보고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그냥 편하게 봐주세요~ 누군가는 이걸 보고 큰 관심이나 여행 뽐뿌가 올지 모르니깐요. 시작할게요~. 미국의 아이콘 쉐쉑버겅입니다. 정말 그냥 미국스러워요. 짜고 강해요. 지금도 모르겠어요. 감자튀김을 밀크쉐이크에 찍어먹는것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맛은 강남역이랑 거의 흡사합니다. 분위기가 달르지만... 오늘은.. 2020. 1. 29. LA, 산타모니카 이야기_(미국 여행, 엘레이 여행, 미국 서부, CA, 버바검프새우, 커피 맛집 블루바틀, 야경) 안녕하세요 설 입니다. 어디들 가시나요? 오늘은 뉴욕말고 좀 멀리 가볼가 합니다. LA쪽에 있는 산타모니카를 가볼가 합니다. 정말 유명하다고 하네요. 몰랐는데 한국인들은 여기를 많이 가는곳이라고 하네요. 우선 사진으로 또 함께 보시죠. 우치 먼저 알려드릴게요. Bubba Gump Shrimp Co. 여기 바로 앞이에요. 여기가 제일 유명하니깐 여기를 알려드릴게요. Apple Maps Pacific Park maps.apple.com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정말 서부는 옆동네라고 표현하면 가장 기본이 1시간 30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정말 차가 없으면 어려울듯합니다. 쩡말...말그대로 PEACEFULLLLLLLLY합니다. 배고파서 식사를 합시다. 사진이 다 지워졌네요. 그래서 구글링해서 다운받은.. 2020. 1. 23. 뉴욕 라이프_(미국 맛집, 미국 음식, 동부, 세계의 중심 뉴욕, 치폴레, M&M초콜릿, 타임스퀘어, CVS and so on) 오늘의 주제는 뉴욕에서 아무 생각없이 걷기 입니다. 정확히 애기하면 맨하탄을 걷다. 입니다. 저는 사실 어디 가서 유명한 명소 이런데 가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무작정 걷다보면, 특히 뉴욕의 맨하탄은 각 street마다 감성이 다릅니다. 그걸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무래도 좀 나눠서 보여드려야 할것같아요. 우선 시작하면서 앞으로 포스팅의 방향이 많이 잡혀갈것같아요. 이걸 보시는 분들, 조금이라도 그냥 뉴욕의 느낌이 전달 되면 좋겠습니다. 우선 위치는 여기를 기점으로 시작합니다. Ace Hotel New York Apple Maps 20 W 29th St maps.apple.com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또 성격성 가만히 못있지요 제일 흔하고 미국 친구들은 안간다는 치폴레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멕시칸 푸드 .. 2020. 1. 21. 뉴욕 이야기_(스텀프타운 커피 at Ace hotel) 뉴욕의 이야기를 같이 나눠볼까 합니다. 큰 특징있는 곳을 아무데나 해서 같이 나눠볼까 합니다. 한국에는 들어왔다가 안되서 빠져 나간 스텀타운 커피를 소개하고싶어요. 우선 사진으로 말하겠습니다. 위치는 뉴욕에 몇개 있지만 가장 멋진 에이스 호텔 1층 입니다. 여기가 로비겸 카페입니다. Ace Hotel New York Apple Maps 20 W 29th St maps.apple.com 여기입니다. 정말 이쁩니다. 반드시 가시면 꼬옥 들려야합니다. 분위기를 보여드릴게요. 아직은 한국에 이런 카페를 못보았습니다. 2020. 1. 17. NYC BIKE. 한국에서 따릉이가 있다면~₩ 뉴욕에는 씨티 바이크가 있어용~ 이거 타고 뉴욕 다니는데 사실 무서웠습니다 근데 참 재미있고 정말 미국 온거같았습니다. 꼭 가시면 타보세요 뉴욕은 너무 커서 이거 타고 다녀도 한 참을 가야하는데 그 거리마다 감성을 느낄수있어용. 2020. 1. 14.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