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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이야기

뉴욕 이야기_(스텀프타운 커피 at Ace hotel)

by wassupDavid 2020.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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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이야기를 같이 나눠볼까 합니다.

 

큰 특징있는 곳을 아무데나 해서 같이 나눠볼까 합니다.

 

한국에는 들어왔다가 안되서 빠져 나간 스텀타운 커피를 소개하고싶어요.

 

우선 사진으로 말하겠습니다.

 

위치는 뉴욕에 몇개 있지만 가장 멋진 에이스 호텔 1층 입니다.

 

여기가 로비겸 카페입니다.

 

Ace Hotel New York

 

Apple Maps

20 W 29th St

maps.apple.com

여기입니다.

 

정말 이쁩니다. 반드시 가시면 꼬옥 들려야합니다.

 

분위기를 보여드릴게요.

 

아직은 한국에 이런 카페를 못보았습니다.

 

컵에서 부터 뉴욕 감성이 나옵니다.

 

이런 어두운 느낌의 자유분방한 느낌입니다.
뉴욕 스텀타운 가시면 꼭 이 유리병, 바틀 콜드 브루를 사셔야합니다.

 

저도 맥북을 쓰지만 미국 가시면 정말 모두가 맥북입니다. 
자유함가운데의 개개인의 멋짐이 엄청나요. 한국도 많이 자유해졌지만 아직..

 

놀지 않고 다들 바빠 보였습니다.
가격 보세요. 우리나라는 너무 비싸용. 맛도 없는데요.

 

정말 맛있습니다. 커피 잘 안마시는데 이 자리에서 라뗴 2잔 마셨습니다.
카페의 베이커리는 정말 대충놓은것같지만 하나하나가 정말 맛있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카페의 스토리는 이것으로 마무리할가 합니다. 어떤 느낌이신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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