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너무 짧았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짧은 명절은 또 처음이었던 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두려움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설이 끝났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와 이 일을 보면서 느끼는 인사이트는 따로 글을 써볼가 합니다.
우선
다시 돌아와서
미국 뉴욕이야기를 해볼가합니다.
오늘은 뉴욕의 생활과 거리에 있는 느낌을 그대로 느껴보고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그냥 편하게 봐주세요~
누군가는 이걸 보고 큰 관심이나 여행 뽐뿌가 올지 모르니깐요.
시작할게요~.






미국의 아이콘 쉐쉑버겅입니다.
정말 그냥 미국스러워요. 짜고 강해요.
지금도 모르겠어요.
감자튀김을 밀크쉐이크에 찍어먹는것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맛은 강남역이랑 거의 흡사합니다.
분위기가 달르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너무 피곤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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