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뉴욕에서 아무 생각없이 걷기 입니다.
정확히 애기하면 맨하탄을 걷다. 입니다.
저는 사실 어디 가서 유명한 명소 이런데 가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무작정 걷다보면, 특히 뉴욕의 맨하탄은 각 street마다 감성이 다릅니다.
그걸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무래도 좀 나눠서 보여드려야 할것같아요.
우선 시작하면서 앞으로 포스팅의 방향이 많이 잡혀갈것같아요.
이걸 보시는 분들, 조금이라도 그냥 뉴욕의 느낌이 전달 되면 좋겠습니다.
우선 위치는 여기를 기점으로 시작합니다.
Apple Maps
20 W 29th St
maps.apple.com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또 성격성 가만히 못있지요
제일 흔하고 미국 친구들은 안간다는 치폴레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멕시칸 푸드 입니다. 부리또 입니다.
정말 엄청 많아요. 동부에서는 널리고 널렸어요.
특히 맨한탄에서는 검색해보면 어마어마합니다.






다들 정말 좋아하는 매장.
전세계의 인종은 다 볼수있어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참 대단하지요.
이런거 만들어서 계속 사랑을 받고 상품화 한다는것이 대단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이어서 다음편에 계속 올릴게요.
미안합니다.
몸이 피곤하고 아픕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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