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음식 여행 가고싶다-2]_(답답함, 미국 여행, 코로나, 해외 여행, 미국 라이프, 미국 맛집, 메릴랜드, 뉴욕, LA, 볼티모어, 여행은 언제, 포스트 코로나)
참 답답하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입니다... 1단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단감염의 전조증상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21년에도 이렇게 계속 갈듯합니다. 반복적으로 가겠지요.. 백신이 나와도 혼돈은 지속될거라고 하네요... 이런 상황가운데. 여행이 가고싶습니다. 여행이 가고싶다.. 그냥 심심해서 편하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같이 보고 나누고싶은것 위주로.. 1. 엘레이 공항에서 출발직전에 먹은 판다 익스프레스 입니다. 플레이트 고르고 그 공간에 중국음식을 골라서 담아주는 형식으로 팝니다. 도시락같은데 얼마나 맛있던지, 얼마나 양도 많이 주던지 최고였습니다. 개인적으로... 2. 엘레이 에서 걷다가 먹게된 블루 바틀. 미국 발음으로 블루바를이라고 하지요. 이상하게 서울에서 먹으면 맛..
2020. 10. 14.
미국여행은 언제 ?_2_[블루바틀, 산타모니카, 치폴레, 도미노 피자, LA공항경유, 메가 버스, 피바디 음대, 메릴랜드, 베스트 바이,볼티모어.]
좋은 저녁을 보내고 있나요? 이제는 가을입니다. 추워요. 태풍이 지나면 정말 가을이 올듯합니다. 참 여러모로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항공사는 이제부터 구조조정에 들어가고 나라의 부채는 말도 안되게 늘어가고.. 어쩔수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고 답답한건 자영업자분들 입니다. 강남역에 저녁에 가면 거리가 텅텅 비었습니다. 심각할 정도로요... 그냥 답답할 떄는 과거를 돌아보며 한번 추억도 돌아보고 다시 여행갈 날 그 날을 바라보자는 의미에서 미국 여행기를 또 소개할게요. 편하게 보시고 지도맵에 체크할 준비 하세요. 위의 고기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6덩어리에 29,000원에 팔아요. 꼭 사서 스테이크 해보세요. 진짜 맛있습니다. 그냥 올려보았습니다. 엘레이에서 업무를 보고 물류 창고에서 다시..
2020.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