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하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입니다...
1단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단감염의 전조증상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21년에도 이렇게 계속 갈듯합니다.
반복적으로 가겠지요..
백신이 나와도 혼돈은 지속될거라고 하네요...
이런 상황가운데.
여행이 가고싶습니다.
여행이 가고싶다..
그냥 심심해서 편하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같이 보고 나누고싶은것 위주로..

1.
엘레이 공항에서 출발직전에 먹은
판다 익스프레스 입니다.
플레이트 고르고 그 공간에 중국음식을 골라서 담아주는 형식으로 팝니다.
도시락같은데 얼마나 맛있던지, 얼마나 양도 많이 주던지
최고였습니다.
개인적으로...

2.
엘레이 에서 걷다가 먹게된
블루 바틀.
미국 발음으로 블루바를이라고 하지요.
이상하게 서울에서 먹으면 맛이 없어요..
강남점, 혜화점 다녀왔지만.. 미국이 확실히 더 맛있는거 같아요.
3.
LA에서 빙수가 먹고싶어서 현지 친구에게 말했더니
소개시켜주면서 갔던 디저트 집입니다.
역시나..
빙수 세계 최강 맛집은 대한민국 입니다.ㅋㅋ
특히 설빙이요~.

그냥 상징이 너무 좋아서 올려봅니다.
지금은 다 답답하고 어렵고 쉽지 않은 시대...
이럴수록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항상 충전을 잘하고 내 몸을 잘 챙겨 보아요.

한식 좋아하시죠?
한국인은 어쩔수없이 한식인것 같습니다.
LA에 가시면 꼭 한식집 들어가세요.
들어가셔서 드세요.
정말..정말 너무 맛있습니다.

초코 좋아하시나요?
초코의 나라 미국입니다.
그리고 마시멜로우 좋아하시죠?
초코+마시멜로우는 정말 최강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먹으면 죽을것같은 초코

미국에는 정말 많은 음료수들이 있어요.
한국에는 잠깐 있다가 없어진 메뉴가 있어요
후르츠펀치 맛 이라는 메뉴입니다.
ㅋㅋㅋ
이거 정말 뭐라할까
불량식품맛이라고 해야할까요.

가면 애국심이 생기는 곳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저력을 느낄수있는 곳입니다.
무엇이 미국을 그렇게 강하게 만들까요.
항상 궁굼합니다.
그걸 공부하고 그걸 따르고 있는 저이기에 계속 느껴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나라입니다.
대단한 조직입니다.

소스 좋아하나요?
감자튀김 먹을때 소스가 정말 중요하지요.
그 소스가 정말 무료이고 가득한 곳이 또 미국입니다.
박물관의 맥도날드를 갔는데 소스가 이 정도 였습니다.
대단합니다
공짜이고
포장도 해왔어요 ㅋㅋㅋ

미국 친구네에서 7일정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민족이랑 있었지만
사람 사는게 똑같던데요 ㅋㅋ
별게 없는거 같습니다.
그 친구들이 해준 음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이거 비싸게 팔지요.

미국하면 또 디저트 자판기의 나라입니다.
자판기에 정말 다양한 종류의 스낵이 있습니다.
정말 맛있고 한국에 없는 것이 다양합니다.
아 이거를 사진으로 다 못보여줘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좋은 점심시간 되세요
빨리 돌아가길 바랍니다..
원래의 그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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