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저녁을 보내고 있나요?
이제는 가을입니다.
추워요.
태풍이 지나면 정말 가을이 올듯합니다.
참 여러모로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항공사는 이제부터 구조조정에 들어가고
나라의 부채는 말도 안되게 늘어가고..
어쩔수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고 답답한건
자영업자분들 입니다.
강남역에 저녁에 가면 거리가 텅텅 비었습니다.
심각할 정도로요...
그냥 답답할 떄는 과거를 돌아보며 한번 추억도 돌아보고
다시 여행갈 날 그 날을 바라보자는 의미에서 미국 여행기를 또 소개할게요.
편하게 보시고 지도맵에 체크할 준비 하세요.

위의 고기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6덩어리에 29,000원에 팔아요.
꼭 사서 스테이크 해보세요.
진짜 맛있습니다.
그냥 올려보았습니다.

엘레이에서 업무를 보고 물류 창고에서 다시 돌아가는 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CA라고 하지요.
켈리포니아..
정말 날씨가 한국에서 정말 좋은 날씨라고 하는 그 날씨가 360일 정도 입니다.
그냥 어디를 찍어도 놀라울따름입니다.

숙소에서 시켜먹은 도미노 피자입니다.
미국 피자는 맛있긴한데 정말 짭니다..
미친듯이 짜요.
먹고
뒤에 보이는 불닭볶음면 먹었습니다.
미국 직원들이 참 좋아했어요..
역시 한국 라면이 최고인가 봅니다.

소리키고 들어보세요
갑자기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슝,~~~~이 소리 들으니 엄청 가고싶네요.
엘레이 공항에 도착해서 뉴욕으로 가야하는 경유 과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은 경유가 참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젊어서 그런건지? 이런 감성이 좋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경유가 참 좋아요.
하지만 경유 정말 피곤합니다.
기존의 운동과 체력이 안되면 하지마세요.
하지만 참 감성이 넘치는 과정입니다.

날씨는 말할게 없고..
바람은 솔솔
햇볓은 정말 따듯하구요
특히 미국의 푸드 트럭이 정말 엄청나요..
양도 많고 음식이 진짜 맛있고 싸요.

치폴레입니다.
미국의 가장 기본적인 음식점입니다.
저는 정말 제일 맛있었습니다.
잠실에 이거랑 비슷한게 있어요.
그 거 알려 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지도
쿠차라 잠실역점
map.naver.com
여기 가서 드려보세요.
치폴레랑 거의 비슷합니다.

이상하게 미국이 더 맛있어요.
제가 문제겠지요?
이상합니다. 강남 블루바틀보다 더 맛있어요. 신기합니다.
그래도 미국가시면 꼭 드세요.
이제 동부로 이동해서 메릴랜드로 갔어요.

저 버스를 타고 4시간을 가니 볼티모어에 도착했습니다.
뉴욕---> 볼티모어
정말 좁았습니다.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같이 앉은 미국인이 몸이 커서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꼭 타보세요.

요즘 한국에서도 직구 많이 하죠.
베스트 바이라는 곳입니다.
정말 싸요.
탄산수기계 우리나라에서 30만원할때 여기에서는 8만원 했습니다
역시 미국은 참 대단한 나라같습니다.

배가 고프네요
그래서 판다 익스프레스라는 퓨전 차이니스 레스토랑 갔어요
말이 레스토랑이지
어떻게보면 가장 보편적인 식당입니다.
고르면 플레이트에 담아주는 중국식당입니다.
참 맛있어요. 이게 한국에 있나요? 잘모르겠습니다.
꼭 체크하세요.

식사 후 마트가서 먹을것 좀 샀습니다.
저는 참 신기한게
항상 미국가면 마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요
미국 마트에 가면 정말 맛있는게 많아요.
특히 아이스크림의 나라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수있어요
돼지바 맛이었습니다.
정말 크고 많이 담겨있었어요.

장보고 옆에 있는 종합몰에 갔습니다.
코치브랜드에 들어갔는데
가격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정말 비싼거지요..
미국가서 친구들이나 지인들 선물 사실때 코치나 토리버치 가세요
생각보다 엄청 싸요. 참고하세요

미국 푸드코트.
왜 사람이 없지.
이상하네요. ㅋ 근데 확실한건 정말 맛있어요.
살이 계속 찝니다.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할게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지역별로 나눠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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