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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이야기

뉴욕 맨하탄 미국 맛집_(엘레이, 미국 출장은 언제, 미국 여행, 미국 맛집, 포스트 코로나, 그 이후의 또 다른 세계)

by wassupDavid 2020.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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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은 갑자기 비가 오네요.

 

이 비는 미세먼지를 씻고 내려오는 비라고 합니다.

 

비 맞지마세요.

 

근데 그거아세요? 저는 그 비 맞고 킥보드 타고 강남에 왔습니다 .

 

오전에 미국 경제 투자 인사이트 글을 쓰고 나서 그 다음글은 미국 투자와 복리의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따라 일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 기분도 그렇고 가운데

 

인스타를 보다가 미국은 다시 언제쯤 돌아갈수잇을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전세계 경제 사태 그리고 각 나라의 경제 위기 대응법등등

 

많은 생각이 들면서 그냥 여행을 가고 싶어졌습니다.

 

가서 편하게 라떼 한잔 마시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맛집이라는 주제로 제가 가본 곳 위주로 설명해 볼까 합니다.

 

 

편하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리뉴저블 컵.

퀸즈의 스타벅스에 갔었습니다.

 

한국에선 저거 개당 최소 5천원하자나요. 미국은 개당 1불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거 20개 사와서 친구들에게 선물로 나눠주고 생색 냈습니다.

 

나중에 미국가시면 어느 브랜드든 리뉴저블 컵 사오세요. 엄청 저렴합니다.

 

미국 마켓의 파워에이드

이 제품은 모 다 아시죠?

 

하지만 용량보세요. 사이즈보세요. 거의 1리터입니다.

 

더 무서운것 애기해드릴까요? 가격이 1불입니다. 1200원입니다. 정말 계속 먹었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정말 모두가 아는 쉑쉑버거 1.
뉴욕 쉑쉑버거 2.

정말 모두가 알고있는 쉑쉑버거입니다.

한국도 들어오고 나서 난리가 났었지요. 사실 한국에서는 안먹어보았습니다.

워낙 한국에도 맛집이 많다 보니깐요.

하지만 맨하탄 가시면 아시죠? 꼭 입니다. 그리고 맨하탄에 아마 3군데에 있을것입니다.

그 곳곳이 엄청난 관광지입니다. 꼭 참고하세요.

 

맨하탄 m&m초콜릿 스토어.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반드시 가야할 초콜릿 샵이 엠엔엠즈, 허쉬 초콜릿 박물관입니다.

 

여기 엠엔엠즈 가시면 정말 살 선물도 많고 다양한 맛의 초콜릿을 살수있어요.

 

 

 

하지만 가능하다면 사지마세요. 비싸요. 타임스퀘어쪽에서는 절대 돈쓰는 것 아닙니다.

명심하세요.

 

엄청 비싸지요? 구경만 하세요. 절대 사지마요

절대 이런거 보고 혹해서 사면 안됩니다.

 

항상 이성적으로 판단하세요.

짱구 아시죠? 미국판 짱구입니다.

이거 사오면 한국에서 아주 뜨거워집니다.

 

한국의 짱구 아시죠? 한국 과자 짱구의 미국판입니다.

 

근데 저거는 정말 사이즈가 엄청 큽니다. 제가 저거 사와서 죽을떄까지 먹었습니다.

 

정말 다 같이 나눠먹어도 양이 너무 많아서 오래 먹었습니다.

 

뉴욕의 3대피자 롬바디스

뉴욕의 3대 피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하나인 롬바디스 라는 피자입니다.

 

음 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강남, 청담동의 피자집 같았습니다.

 

그래도 먹으세요. 사진찍고 인스타 올리셔야합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는대로 그냥 피자입니다. 맛있긴 합니다. 싸구려 피자맛이 아닌 정말 피자 그 자체의 맛, 고육의 맛은 있습니다.

 

롬바디스 입니다.
미국 수퍼마켓의 과일

미국 과일 싸고 크고 엄청납니다.

 

하지만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딸기는 조심하세요. 놀래서 도망갈수있어요.

 

정말 딸기에는 초코시럽을 많이 뿌리거나 생크림을 많이 뿌려서 드셔야합니다.

 

그리고 블루베리는 정말 저렴하고 맛있고 양이 많아요. 꼭 참고하세요. 밤마다 숙소에서 과일 사서 드세요.

 

정말 사진으로만 보았던 블러드 오렌지.

이거 보시면 꼭 사서 드세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말로만 들었고 구글에서만 보았던 블러드 오렌지 

 

피같은 색갈이지만 맛은 진짜 맛있었습니다.

 

미국의 치폴레는 미국 국민들의 음식.

한국에는 쿠차라라는 음식점이 들어왔지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미국의 치폴레는 정말 최고입니다.

 

양도 어마무시하고 진짜 소스가 저는 너무 맛있었어요. 확실히 미국의 소스는 정말 다른것같습니다.

 

정말 저는 하루에 1끼씩 먹었습니다. 출장가서도 여행가서도...

 

 

 

현지인들은 치폴레 안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롯데리아 안가는것과 같은 이유인것 같습니다.

 

정말 멕시칸 음식의 괜찮은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 매장에 레몬과 라임을 마음껏 사이다에 짜셔 먹을 수 있는것이 좋았습니다.

 

한국에서는 꿈도 못꾸지요.

 

미국의 대표적인 버거, 파이브 가이스.

파이브 가이스 아시는지요?

 

정말 미국의 대표적인 버거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근데 포장이나 모양은 참 별로입니다. 그냥 대충 포장해서 받는 기분입니다.

 

근데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여기에 가면 땅콩을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땅콩이 정말 짭짤하고 맛있습니다.

 

파이브 가이스의 땅콩. 정말 맛있습니다.
숙소에서 먹은 중국집

뉴욕 숙소에서 포장해서 먹은 중국집입니다.

 

미국의 홍합은 정말 국자 만해요. 정말 크고 내용도 큽니다. 거의 숟가락 같아요.

 

미국의 짬뽕은 엄청 빨강색이니 하나도 안매워요. 미국의 음식에서 맵다는건 한국 신라면보다 좀 낮은 맛입니다.

 

뉴욕에서 흔히 볼수잇는 케익.

우리나라와의 케익하고 비교가 안되는 사이즈입니다.

 

정말 미국이 왜 강대국인지를 알려면 미국 케익을 보면 됩니다.

 

정말 아 강하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우선 엄청 달고 느끼합니다. 커피가 반드시 필요한 케익입니다.

 

근데 맛있습니다. 뉴욕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어디를 가든 다 있습니다.

 

첼시 마켓의 대표적인 먹거리, 바닷가재 입니다.

첼시 마켓은 뉴욕의 대표 관광지중에 하나이지요.

 

그 안에 들어가면 옷, 음식 많은것이 팝니다. 참고로 여기 가면 관광객만 가득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곳을 좋아하진 않치만 그래도 1번 가시면 꼭 가보세요.

 

바닷가재가 싸지는 않치만 먹을만 합니다. 사이즈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저는 여기서 셔츠샀어요. 확실히 뉴욕이 더 멋있고 이쁩니다.

 

사실 먹거리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1차로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여행이란 가장 로컬사람들이 많이 가는곳을 가는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아무데나 가고 거기서 식사를 해요. 가장 로컬인들리 많고 관광객은 절대 안오는곳.

 

참고로 관광객처럼 하고 다니면 범죄의 타겟이 되요.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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