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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이야기

미국 볼티모어, 메릴랜드 2부_(미국 항구 도시,아나폴리스, 게 요리, 링컨 기념관, 워싱턴DC, 매운육개장맛 검보. )

by wassupDavid 2020.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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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쉽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잘 계신지요?

 

지금 미국은 초비상상태로 출근과 모든 식당, 카페, 사람이 모이는 모든곳이 CLOSE상태입니다.

 

무조건 음식은 to go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디를 가도 사재기로 인하여 아무것도 구할수없고

 

돌아오는 주 부터는 회사들 다 출근이 힘들듯합니다.

 

금지명령이 떨어져서 최소 인원만 팀 리더 급만 출근을 하고 나머지는 재택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렇든 저렇든 여러분 모두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해야 리-빌딩 할수있습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 2번째 소개드립니다.

 

이렇게 우울하고 힘들때에는 속이 뚫리는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링컨 기념관에서 반대쪽을 바라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정말 뻥 뚫리고 시원하고 미국의 스피릿을 느낄수있는 장면입니다.

 

평화에 대한 각오와 기개를 느낄수있는 곳이 참 많았습니다. 꼭 가보셔야할곳입니다. 1번이라도 갔다오면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미국의 태도를 느낄수있습니다.

 

링컨 기념관입니다. 트렌프포머에서는 디셉티콘의 왕이 여기에 앉아 있었지요. 

 

자유에 대한 태도와 각오를 볼수있는 벽이었습니다.

 

 

파노라마 샷입니다. 뻥~ 하고 뚫리는 장면입니다.

 

뉴욕 맨하탄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청설모가 그냥 막 돌아다니네요. 사람도 별로 안무서워하네요. 간식을 누군가 줘서 그런거인지 모르겠습니다. 크고 귀엽습니다.

 

정말 말이 필요 없는 사진입니다.

 

미국 박물관은 그냥 사실 

 

큰것은 모 없었습니다.

 

딱 한번만 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투기와 우주선을 실제로 볼수있는거 말고는 저는 잘 모르겟습니다.

 

그냥 다른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나폴리스, 항구 도시에 게집 맛있는데가 있다고 해서 그리 먼저 가자고 했습니다.

 

시각 자료 먼저 보시죠~!!

 

그냥 게찜인데 미국의 이런식당이 몇개있지요. 정말 그냥 때려 부어줘요. 그게 너무 최고인것같아요. 저 망치 그냥 줍니다. 지금도 잘쓰고있어요

 

메뉴판입니다. 검색하고 저장해두세요. 꼭 오셔야합니다. 

 

여기는 샐러드 파에 파스타가 그냥 있어요. 놀랍습니다. 한국에서는 이거 2-3만원주고 사먹어야하는 퀄리티에 양은 무한리필이지요.

 

밑에 있는 빨간 스프가 검보라는 스프입니다. 이게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검보의 추가 설명입니다

 

매운 육개장에 케첩을 넣고 먹는 맛이 었어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매운 맛이 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맛입니다.

 

생각만 했는데 침이 넘어가네요..

 

 

 

꼭 강추입니다

 

이름이 검보입니다.

 

검보!!

 

이런 음식은 아시죠? 원래 더럽게 먹어야지 맛있게 먹는 법입니다.

 

 

항구 도시 답게. 정말 평화로웠습니다. 사실 여기가 항구이다 보니 너무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갈매기들도 날라다니고 고요했습니다.

 

아 ~ 정말 좋다. 라고 말이 나오는 동네 였습니다.

 

미국에 가시면 각 캔디샵, 베이커리 샵에 가시면 볼수있는 마쉬멜로우 캔디바입니다. 근데 어마무시합니다..
미국에는 마쉬멜로우가 들어가있는 케익이 많아요. 정말 맛있습니다. 하지만 살이 엄청 찝니다.

 

아나폴리스를 대표하는 기념품, 동생 선물로 사왔습니다. 근데 오다가 깨졌습니다. 미국은 스노우 볼 기념품이 정말 많아요. 꼭 이거 사오셔야되요. 패킹을 잘하셔야됩니다.

 

이렇게 아나폴리스 여행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실제로는 꼭 가보세요

 

 

 

하지만 막상 그리 보여드릴게 생각보다 없었어요.

 

대표적인 것만 올려보았습니다.

 

다음에는 피바디 음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코로나인 상황에서 개개인의 위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조심하세요

 

다들 잘지내고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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