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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이야기

뉴욕의 커피라이프_(블루바틀, 인텔리젠시아, 스텀타운, 미국 커피, 미국 맛집등등)

by wassupDavid 2020.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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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 동안 또 잘 지내셨는지요?

 

지금은 코로나떄문에 분위기도 업무도 경제적 데미지도 참 어렵습니다.

 

이번주로 인해 그 뒤에 어떻게 될지 많은게 결정될거라고 애기를 하네요...

 

쉽지않고 참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마스크와 손씻기를 정말 철저하게 조심하세요.

 

정말 작은 관심이 큰 일을 방지 할수있습니다.

 

꼭 입니다.

 

오늘은 뉴욕에 가면 반드시 가야하는 커피를 보여주고 싶어요.

 

미국은 정말 커피의 나라라고 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커피가 너무 맛있어요.

 

정말.

 

 

 

물론 요즘 한국도 이제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스토어들이 너무 잘 하셔서

 

맛있어요. 미국이랑 붙어도 이길 정도가 되었지요

 

물론 미국의 스토어들의 감성을 아직은 따라올수가 없을듯해요.

 

그러면 다 같이 보시죠~

 

한국에서는 리유져블 컵이 5-6천원이죠? 미국은 1불이에요. ㅋ 그래서 선물용으로 20개 사왔어요. ㅋㅋㅋㅋ
스텀타운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우선 메뉴 표 입니다. 확실히 한국보다 확실히 싸죠?
스텀타운 주문하는곳입니다.
미국 가시면 꼭 스텀타운 원두를 꼭 선물로 사오세요. 한국에 계신 분들이 정말 좋아해요. 넘어오면 엄청 비싸지거든요...
진짜 스텀타운의 라뗴는 정말 쓰러집니다. 저 이때는 커피를 안마셨는데도...매일 2잔씩 마셨어요.
스텀타운의 스낵바 입니다. 베이커리 바라고 해야할가요? 정말 맛있어요. 미국만의 감성이 엄청 담겨있어요.
이 갈색 유리병이 콜드브루입니다. 1병에 4불입니다. 한국이었으면 한 병당 8천원이었을거에요.. 꼭 사서 기념품으로 갖고오세요~

 

 

다음은 블루 바틀 입니다.

 

한국에도 들어왔지만

 

 

 

한국은 너무 비싸요...

 

밑에 2개의 핀이 보이지요? 미국가면 이런게 공짜에요 막 가져오세요...눈칫껏. 

 

아이스 라뗴가 정말 최고입니다.   특히 핸드드립으로 드셔보세요 산미의 끝입니다.
바뀐 병입니다. 커피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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