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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이야기

미국 볼티모어, 메릴랜드 여행 1부_(미국 대학생 자취방, 볼티모어, 워싱턴DC, 메가버스, 미국 마트, 미국 아이스크림, 미국 가정식. )

by wassupDavid 2020.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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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가 시끄러운 시점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괜찮으시죠?

 

참 모든게 멈춰서 쉽지않은 지금입니다..

 

미국은 이제 시작이네요.

 

 

한국은 거의다 끝나서 곧 회복기가 되겠지요?

 

물론 그것도 모르는거지요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모른다. 라는 말이 너무 맞는것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볼티모어 여행기입니다

 

뉴욕 맨하탄에서 메가버스를 타고 4시간을 가면 되는 거리입니다.

 

가장 가까운 동네인데 3-4시간입니다.

 

정말 큰 나라입니다.

 

https://maps.apple.com/?address=%EB%B3%BC%ED%8B%B0%EB%AA%A8%EC%96%B4,%20MD,%20%EB%AF%B8%20%ED%95%A9%EC%A4%91%EA%B5%AD&auid=13639329153651317625&ll=39.290897,-76.610406&lsp=6489&q=%EB%B3%BC%ED%8B%B0%EB%AA%A8%EC%96%B4&_ext=Ch8KBQgEEOIBCgQIBRADCgQIBhADCgQIChAFCgQIVRADEiYpacU3FD6ZQ0Ax4978hoktU8A5/686cqSvQ0BBOfHVjuIhU8BQDA%3D%3D

 

 

Apple Maps

100 Holliday St

maps.apple.com

우선 위치를 보여드릴게요~ 이쪽입니다.

 

기본맵은 애플맵을 사용합니다

 

 

 

참고: 애플맵 에서 유명한 각 나라의 각 도시를 3D지도로 볼수있습니다. 보시면 여행하는 기분일꺼에요~. 꼭 보세요. 느껴보세요.

 

저는 맨하탄에서 짐을 싸서  출발을 할려고합니다.

 

그 유명한 메가 버스입니다. 이 버스는 미국-캐나다에서 움직일때 타면 정말 좋아요. 대신 막 16시간씩 타고 그래요 ㅋㅋㅋ정말 힘들어요. 미국애들 몸이 큰데 같이 꽉  껴서 가야합니다.

 

타고 출발합니다

 

강변 고속 터미널에서 가는것이랑 느낌은 똑같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의자가 한국 사이즈인데 몸은 한국 사람들보다 2배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4시간을 가야된데요.

 

 

 

 

 

 

 

 

 

 

 

 

 

 

 

 

 

 

 

 

 

 

 

도착하여서 친구를 만나서 

 

친구네 집에 갔어요

 

친구가 여자분입니다.

 

그 집에는 미국 여자분 1명, 콜롬비아 여자 1분이 같이 사는 여자분들의 자취분들 이라고 합니다.

 

이런 경험도 하네요 .

 

 

 

기분은 좋습니다. 

 

보여드릴게요.

 

뉴욕, 퀸즈의 집이랑 비슷합니다.

 

그넫 볼티모어가 무서운 동네가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거리에는 어지간하면 있지말라고 해요.

 

 

 

특히 볼티모어 도시쪽에는 자동차가 가다가 멈추면.. 문열고 들어온데요.

 

그 정도로 사람들이 떠나서 죽은 도시라고 해요....

 

집 도착했어요. 미국에 있다보니 이제는 미국 식품들 봐도 그러려니 해요ㅣ. 근데 쌀보이세요?  경기미라고 합니다. 한국쌀입니다. 동포 만난 기분입니다.

 

앞에 테이블 치우고 제가 저기서 잘듯해요. 1층은 저 자는곳, 부엌입니다. 신발신고 들어가요. 그리고 1층이 정말 추워요.

 

장을 봐야한데요. 저 왔다고 먹을거 사자고 하네요

 

같이 이동했습니다.

 

미국은 정말 샐러드의 나라라고 하지요.. 정말 마트도 1시간을 갔어요. 우선 계속 장을 봅니다.

 

미국에서 코치는 정말 싸요. 참고하세요. 정말 선물로 사주고 생색내기 딱 좋은 브랜드입니다.
미국의 몰들은 스타필드 같이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없네요. 아무래도 지역적인 이유가 크겠지요? 조용했씁니다.

 

저는 술, 담배를 안해요. 아직도 하고싶은 마음이 없어요. 근데 문제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더 큰 문제같아요.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돼지바가 생각나지요? 정말 돼지바랑 같은데 꽉 차있는 돼지바였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정말 이런것만 보아도 미국이라는 나라는 먹을것에서 절대 대충만들고 그런건 절대 없는거같아요. 지내면서 느껴요.

 

미국 씨리얼을 샀어요~

 

진짜 어마어마했어던 초코 시리얼 . 정말 무슨 초코 원액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진짜 맛있었습니다

 

미국음식은 정말 먹으면 살이 어마어마하게 찔것같아요.

 

왜 그만큼 운동을 하는지 알듯하겠어요.

 

이 친구들이 저 왔다고 요리를 해준데요.

 

이렇게 됬어요...

 

 

와 정말 느끼해서 죽을뻔했어요.... 저 음료수 양 보이세요? 3리터 입니다. 정말 먹어도 먹어도 안줄어요. 후르츠 펀치라는 맛이 미국에는 많았어요. 사실 다 아는 맛잇것같아요.

 

정말 무시무시한 사이즈 . 가격이 저게 고작 1 달라였어요...
이렇게 밤이 되었어요. 저 자라고 자리를 만들어줬는데요... ^-^ 잘 곳이 없어서 저거를 불어서 만든다음에 깔고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자기가 좋았어요

 

저는 외부에 있으면 잠을 정말 잘자요 ㅋ

 

근데 저기가 너무너무 추웠어요 

 

미국의 겨울은 정말 상상을 초월해요.

 

그래도 나름 괜찮치요? 사람은 정말 딱 관사이즈만 자리가 있으면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좋은 아침 되었고

 

같이 아침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이 친구들이 아침을 해줬어요. 어떄요 청담동가면 3만원씩 내고 먹는 타입이지요.?  근데 정말 맛이 하나하나가 엄청 찐해요. 

 

진짜 저 베이커 엄청나게 짰어용. 무시무시 했습니다. 근데 정말 미국 맛이었어요. 확실히 사이즈들이 커서 너무 좋았어요.

 

이거 한국에서 인기 많았었던것이었죠. 가격이 20-30만워대 아니었나요? 여기사는 8만원이레요 . ㅋㅋㅋㅋ 참...

 

 

 

우선은 여기까지 하고

 

1부는 마무리할게요

 

앞으로 쓸 내용이 되게 많을듯해요.

 

아마 3부까지 가야하지 않을가 싶어요

 

볼티모어, 메릴랜드 핫플들 좀 계속 올릴게요~

 

코로나 조심, 개인 건강 조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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