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리유져블 컵이 5-6천원이죠? 미국은 1불이에요. ㅋ 그래서 선물용으로 20개 사왔어요. ㅋㅋㅋㅋ스텀타운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우선 메뉴 표 입니다. 확실히 한국보다 확실히 싸죠?스텀타운 주문하는곳입니다.미국 가시면 꼭 스텀타운 원두를 꼭 선물로 사오세요. 한국에 계신 분들이 정말 좋아해요. 넘어오면 엄청 비싸지거든요...진짜 스텀타운의 라뗴는 정말 쓰러집니다. 저 이때는 커피를 안마셨는데도...매일 2잔씩 마셨어요.스텀타운의 스낵바 입니다. 베이커리 바라고 해야할가요? 정말 맛있어요. 미국만의 감성이 엄청 담겨있어요.이 갈색 유리병이 콜드브루입니다. 1병에 4불입니다. 한국이었으면 한 병당 8천원이었을거에요.. 꼭 사서 기념품으로 갖고오세요~
다음은 블루 바틀 입니다.
한국에도 들어왔지만
한국은 너무 비싸요...
밑에 2개의 핀이 보이지요? 미국가면 이런게 공짜에요 막 가져오세요...눈칫껏.
아이스 라뗴가 정말 최고입니다. 특히 핸드드립으로 드셔보세요 산미의 끝입니다.바뀐 병입니다. 커피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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