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가 시끄러운 시점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괜찮으시죠?
참 모든게 멈춰서 쉽지않은 지금입니다..
미국은 이제 시작이네요.
한국은 거의다 끝나서 곧 회복기가 되겠지요?
물론 그것도 모르는거지요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모른다. 라는 말이 너무 맞는것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볼티모어 여행기입니다
뉴욕 맨하탄에서 메가버스를 타고 4시간을 가면 되는 거리입니다.
가장 가까운 동네인데 3-4시간입니다.
정말 큰 나라입니다.
Apple Maps
100 Holliday St
maps.apple.com
우선 위치를 보여드릴게요~ 이쪽입니다.
기본맵은 애플맵을 사용합니다
참고: 애플맵 에서 유명한 각 나라의 각 도시를 3D지도로 볼수있습니다. 보시면 여행하는 기분일꺼에요~. 꼭 보세요. 느껴보세요.
저는 맨하탄에서 짐을 싸서 출발을 할려고합니다.

타고 출발합니다
강변 고속 터미널에서 가는것이랑 느낌은 똑같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의자가 한국 사이즈인데 몸은 한국 사람들보다 2배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4시간을 가야된데요.
도착하여서 친구를 만나서
친구네 집에 갔어요
친구가 여자분입니다.
그 집에는 미국 여자분 1명, 콜롬비아 여자 1분이 같이 사는 여자분들의 자취분들 이라고 합니다.
이런 경험도 하네요 .
기분은 좋습니다.
보여드릴게요.

그넫 볼티모어가 무서운 동네가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거리에는 어지간하면 있지말라고 해요.
특히 볼티모어 도시쪽에는 자동차가 가다가 멈추면.. 문열고 들어온데요.
그 정도로 사람들이 떠나서 죽은 도시라고 해요....


장을 봐야한데요. 저 왔다고 먹을거 사자고 하네요
같이 이동했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미국 씨리얼을 샀어요~

미국음식은 정말 먹으면 살이 어마어마하게 찔것같아요.
왜 그만큼 운동을 하는지 알듯하겠어요.
이 친구들이 저 왔다고 요리를 해준데요.
이렇게 됬어요...



저는 너무 자기가 좋았어요
저는 외부에 있으면 잠을 정말 잘자요 ㅋ
근데 저기가 너무너무 추웠어요
미국의 겨울은 정말 상상을 초월해요.

좋은 아침 되었고
같이 아침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은 여기까지 하고
1부는 마무리할게요
앞으로 쓸 내용이 되게 많을듯해요.
아마 3부까지 가야하지 않을가 싶어요
볼티모어, 메릴랜드 핫플들 좀 계속 올릴게요~
코로나 조심, 개인 건강 조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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