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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이야기

코로나 사태에 더욱이 떠오르는 일상의 그리움.._[일상, 코로나 19, 언제 돌아갈까. 마스크벗고 다니느 시대, 평범한시대, 코로나 블루, 경제적 손실, 불확실한 미래, 일상을 소중히 여기기, 어..

by wassupDavid 2020.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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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 2단계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밖에서 식사도 하셨나요?

 

2단계로 2주가 지나고 나서 

추석떄부터는 2주간 2.5단계가 될거라고 합니다.

 

 

참 쉽지않은 요즘입니다.

어려운 요즘입니다.

코로나 블루로 20-40대가 참 어렵다고 합니다

블루는 정신적인 고통, 어려움을 말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럴때는 감사하는 연습을 하면 하루하루가 참 좋습니다

여러분에게 사는 방법을 또 공유합니다.

 

데일리, 우리의 일상.

 

오늘의 에세이는 평범함 일상을 소중히 여기기에 대한 글입니다.

 

우울한 기분이 들 때마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위에서 말한 감사하기 프로젝트.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것 하나 운 없이 얻게 된 게 없다. 항상 이렇게 살고 싶어 했는데 정작 원하는 삶을 이루고 나니 지루해하는 나 자신이 좀 어이없다. 어떻게 살아도 일상의 매너리즘은 피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우리가 지금 어떻게보면 너무 잘살아서 그런것일수도 있다.

 


정말 하고 싶은데 못 한 일이 많지 않다. 그중 하나가 하와이에서 사는 것인데 어릴 때처럼 그리 끌리지 않는다. 지상 낙원에서 살아도 늘 즐거울 순 없을 거다. 1년 정도 놀아 보니 그건 그거대로 곤욕이더라. 적당히 바쁘고 가끔 한가한 삶을 살고 싶은데 직업 특성상 그러기 쉽지 않다.



친구한테 무슨 재미로 사냐고 물으니 그냥 다 재밌다고 한다. 심지어 가만히 있는 것도 그 나름대로 즐겁다고. 항상 정신이 건강하다고 느껴지는 친구인데 역시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좋은 기운을 끌어당긴다. 별거 없는 평범한 일상이 오래전부터 내가 정말 원하던 삶임을 잊지 않으려 한다.

 

 

지금은 정말 인류 역사에 남을 시기이다.

언제끝날지도 모르고 어디까지 어려워질지 모르는 시기이다..

어느덧 2020년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이렇게 2020이 이렇게 갈거라 아무도 몰랏을 것이다.

이제서야 하나같이 이야기를 한다

작년 사진들을 보면서 다들 그리워하고 저떄 처럼 마스크를 벗고 모일수있을까?

언제 해외여행을 갈수있을까?

등등을 이야기한다

 

 

어떻게보면 

지금의 일상이 나중에 또 그리워하게 되는거 아닐까?

모르겠다.

 

그래서

 

지금을 감사하자

감사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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