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자 되기 위함입니다.
다이어트는 왜 할까요 ?
이뻐지고 멋있어지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너무 힘이 듭니다.
음식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참 맛있겠죠?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이어트는 결국 먹는 음식양을 줄여야 합니다.
그게 제일 관건입니다.
재산 불리기, 자산 관리, 투자는 다이어트와 거의 비슷하다.
왜그럴까요?

괴롭기 때문이다.
먹고싶은걸 먹으면 안되깐 참아야하니 괴롭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살을 뺄수 있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로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금액을 불려야되고 내 생활비를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그 늘린 원금으로 투자를 하고 거기서 또 불리고 또 재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나를 강제로 막아야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나의 본능을 꺽어야 뭐가 되도 뭐가 됩니다.
뭐 하도 세미나에서 많이 나오는 말입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길거리에 돈을 버리는 것과 같다.
비싼 차를 왜 마시는가? 마시면 매이 매일 (-)수익률을 내는 건데..
우리가 한 행동에 죄책감을 유발시키는 멘트, 글 입니다.
옛날 일화중에
구소련에서 무기를 개발할때 과학자들을 감옥에 넣어두고 실적순서대로 감형을 해준다고 해서
엄청난 속도로 신 무기들이 나왔다고 하죠...
이렇게 당근과 채찍이 있어야 합니다.
양쪽의 상호보완으로..
적절한 채찍은 좋지만 계속 괴롭기만 하다면 포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즐거워 동기부여가 되는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고통과 채찍은 단기적으로 참고 버틸 수 있지만
즐거움과 당근이 없으면 장기적으로 오랫동안 버틸 수 없습니다.
자산을 불리기 위해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하고 투자원금을 늘리는 것도 좋지만
소비하는 즐거움을 포기한다면 "내가 뭘 위해 살고 있나"라는 좌절감이 올 수 있습니다.
당근과 채찍은 둘 다 필요하다.
그래서 방법을 제안해 봅니다.
저도 듣고 참 좋은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2배의 법칙!!
무엇이 사고 싶다면 똑같은 금액을 저축하기, 투자하기 입니다.!!
스벅커피를 마셨다면
스벅의 미국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커피를 마시고 그 만큼의 스벅 주식을 사는 것 입니다.
소비할 수 있는 여력은 정해져 있고 2배를 사는 것이 힘들 수 있으니, 꼭 2배를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스타벅스 커피 23이나 마셨어? 한달에 12번이면 될 것 같은데. 대신 두달에 한번 주식을 사자..
이렇게 스스로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꼭 스타벅스 주식을 안사도 됩니다.
비슷한 가격의 다른 주식을 사도 됩니다.
그러나 소비하는 것에는 스스로도 더 관심이 있고 그 기업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안다는 말이니
주가 조정이 와도 심리가 흔들려 쉽게 매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 방법이 뭐가 좋을까요?
아마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가장 아쉬운게 투자원금일겁니다.
투자 현금이 더 있다면
시장의 주가 조정이 와도 기존 주식을 팔지 말고, 아 지금이 세일기간인데 하고 더 살 수 있고
좋아보이는 새로운 기업이 나타나도 기존 주식을 팔지 말고, 유망 종목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분은 자녀에게 이렇게 교육을 시킨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생일에 맞춰서 각 계좌를 만들어 줬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기준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물었다고 합니다.
1. 구글,
2. 마이크로소프트
3. 아마존
4. 넷프릭스
참 신기한건 여러분도 마찬가지대로. 자기가 관심을 갖는 편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아닐까요
저 역시도 주식을 선정할때 저의 삶과 가까이 있는 것을 매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원금을 모아서 무엇을 사야할지.
그게 모였다가 사는것과
사고 나서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로 불리는지 등등을
알게 되고 나서 눈을 떴다고 합니다.
정말 최고의 교육입니다.
한국인은 유태인보다 더 똑똑하고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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