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추석이 있습니다.
추석은 인류가 처음 겪는 상황에서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날씨는 너무 좋고 어딜가서 걷기를 또 추천해요.
우리가 살면서 돈을 벌게 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하고
지금 시대는 N-직장, N-잡이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모든게 불안한 시대이고 특히 회사들, 큰 회사일 수록 불안정 합니다.
불안정한 시대.
다들 부업을 찾고 있는 시대.
그러다 보니 하나 같이들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일을 하게 되고
창업과 부업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 제 주변에는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우리가 돈을 벌수도있고 상속으로 받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의 경우로 어떠한 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사람의 본성인가 봅니다.
그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결론
돈 자랑하지말자
있어도 없는 척 하자
살짝만 드러내자.
구체적으로 애기해보겠다.
진짜 부자는 겉으로 티를 안 낸다고들 한다.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주위에 친한 부자가 한 명도 없는 거다. 티를 안 내긴. 티를 내면 열등감 폭발할 만한 상대 앞에서만 안 내는 것이지 자기가 자주 어울리는 편한 그룹 내에선 시원하게 잘 쓴다. 단순히 몇 번 만나고 말 좀 섞었다고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아는 것으로 여기는 것 자체가 착각일 뿐이다.
실제로 부자는 인격도 좋다. 성품도 더 좋다.
대신 소셜미디어에선 티를 안 내는 게 대부분이다. 비즈니스 목적이 있거나 유별난 관종이 아니고서야 극심한 노이즈를 감당할 이유가 없다. 르상티망이 국민 정서인 우리나라에서 돈 자랑을 하거나 돈 관련 언급을 하는 건 금기에 해당한다. 대중의 관심과 질투심은 비례하기에 관심받는 게 직업이 아닌 이상 괜히 그런 영역에 자신을 함부로 노출할 이유가 없다.
타겟이 된다. 나중에 터질 문제의 시작이 될 수 도 있다.
참 위험한것이다. 특히 인스타는 자랑하기 참 좋은곳이나 항상 조심해야한다.
플렉스는 콘텐츠 속성상 그리 좋은 콘텐츠가 아니다. 그 영역을 경험할 수 없는 계층에겐 열등감만 심어주고 그걸 쉽게 경험하는 계층에겐 일상이라 특별할 게 없다. 차라리 정말 능력 있고 성공한 사회 지도층이라면 다른 영역에서 콘텐츠가 더 풍부할 텐데 왜 돈 자랑으로 관심 끌려고 할까? 가진 콘텐츠가 돈 자랑이 전부라면 크리에이터로서 절대 롱런할 수 없다.
돈 자랑의 내용치고 오래간 레퍼런스가 없고 나중에 문제가 안 생긴적이 없다. 항상 뭐가 터진다. 발생 한다.
항상 겸손하자.
성경의 말씀을 하나 공유하고 마무리한다.
성경에 히스기야 라는 왕이 나온다.
병에서 병 치유를 받고 나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고 적국들에게 자기 재물을 다 자랑한다. 다 보여준다.
밑의 말씀이 그걸 나타낸다.
히스기야가 사자를 인하여 기뻐하여 그에게 궁중 보물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와 보물고에 있는 것을 다 보였으니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은지라”(사 39:2)
그리고 나서
히스기야는 바벨론에서 온 사신들에게 자기의 부를 자랑한다.
성전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기명들을 보여주며 모든 보화와 강성함이 자신에게 있는 것처럼 자랑한 것.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벨론의 사신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바벨론 사신이 돌아가고 난 다음 이사야가 와서 이렇게 예언한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날 자손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사39:5-7).
결국 다 빼앗긴다..
자랑하면 빼았긴다.
항상 조심하면 좋겠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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