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은 잘 드셨나요?
내일 부터 긴 연휴가 시작합니다.
모두 건강한 연휴되세요
LONG HOLIDAY START
KOREA THXGIVIG DAY
오늘의 이야기는
미국 대선에 관란 이야기입니다.
쉽게 결론을 이야기하면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됩니다.
특히 미국산업의 방향성이 달라집니다.
바이든은 청정 에너지쪽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그러면 트럼프는 당여히 반대 진영이겠지요.
간략히 현재 상황을 나누자면
미국은 지금 불안한 요소가 참 많이 있습니다.
1. 미국 대선의 결과
--누가 되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고 , 돈의 흐름이 정해집니다.
2. 부양책의 이슈
--미국의 소비의 반은 9-12월에 나옵니다.
하지만 지금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양책을 또 실행해야하는데
현재 하면 10월까지 그 돈이 있지 못할것같고 그러면 소비 지표가 엉망이 될거고
그러면 미국 경제의 현실에서 바닥이 드러나기에 우려입니다.
3. 코비드 19의 재확산
--재확산이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입니다.
대선 이후를 대략 예상해 보면서 아젠다를 나누고 싶습니다.
미국 실업청구수당건수가 다시 증가하며
오히려 다음주 의회의 경기부양책 합의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고..
므누신과 펠로시도 대화의 창구가 열린 듯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실업률이 증가되고 그로 인해 사회에는 돈이 없음을 나타내고 있네요.
미 신규 주택판매수는 지난 10년의 기록에서 신고가를 기록, 부동산 시장도 강함을 보여주고 있네요.
연준은 재정정책을 강조하며 의회에 공을 떠넘긴 상태이고 (11월까지 FOMC도 없음)
대선을 앞두고 여전히 양당의 지원금 합의는 불투명하고
시장 반등은 기술적 반등이었으며
미 대선을 한달 조금더 남긴 상태에서
TV 토론회 등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대선 전 변동성이 심화될 수도 있다는 말이 있어
경계를 늦추긴 이르다는 말도 있습니다.
--> 불안한 요소의 연속입니다.
차기 미 대통령이 트럼프가 될지, 바이든이 될지 무엇이 시장에 더 안좋은 영향을 줄까를 두고 다양한 예측이 나옵니다.
바이든?
트럼프?
미래는..?

투자에 있어 상대적으로 정치적 변수가 큰 분야는 멀리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상관 없는 변수에 변동성이 크고 확실하게 아는 분야가 아니라면 이에 적절히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에너지 분야는 투자를 멀리합니다.
그런데 예외가 있습니다.
예전 글에서도 밝혔듯이 청정에너지 분야는 긴 호흡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양광, 풍력, 전기, 수소, 지열 등 재생에너지, 대체에너지 등 깨끗한 청정에너지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 바이든의 넥스트 아젠다. 입니다.
만약
바이든이 된다면 청정에너지가 뜰꺼고..
그러면 화석 에너지를 지지하는 트럼프가 재선이 된다면?
어떻게 해야하지?
사실 몇 년전만 해도 청정에너지는 그렇게 매력적인 분야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 이상 기후 등으로 화석연료를 친환경 청정에너지로 대체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각종 국가의 행정부가 때로는 정책적으로 투자와 세금 혜택 등 보상책을 주기도 했지만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에너지 분야는 글로벌 역학 관계가 첨예하게 얽혀있는 상황에서
일부 경제적으로 여력이 있는 국가를 제외하고
청정에너지 관련 발전소, 태양광 타워, 터빈 등 인프라를 새로 투자하고
발전 원가가 비싼 청정에너지를 굳이 싼 화석연료 대신 쓸 필요성을 못 느낀거죠.
게다가 페트로 달러를 앞세워 석유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은 큰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그래서 탄소 배출 규제하고 서로 검증하자는 교토 의정서 미국, 일본 등 줄줄이 탈퇴..)
2015년 선진국 개발도상국 할 것 없이 글로벌 200여개 국가가
탄소 배출 규제를 하고 서로 그 목표 도달 과정을 검증하자는 파리협약 이후
청정에너지 분야에 관심이 다시 높아졌지만
실적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2017년에는 지구 온난화는 가짜라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했습니다.
셰일혁명으로 산유국이 된 미국에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보다 시추, 수출에 힘을 썼습니다.
그래서 그런말이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하는 청정 에너지 산업에 투자는 리스크가 있다..
청정 에너지의 주가 변동 그래프를 보여드릴게요.

그래프 보시면 알겠지만
투자를 해도 좋은 컨디션이자 플로우입니다.
이유는
우선 유럽, 중국, 인도 정부가 발벗고 나서서 강력하게 청정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상황입니다.
EU는 해마다 그린 에너지 성장 플랜을 발표하며 막대한 규모의 투자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선언하며 대체에너지로 전면 교체를 선언했죠.
중국은 2025년 내연자동차를 모두 전기자동차로 바꾸겠다고 했고, 태양광 시장의 마켓쉐어 60%를 선점하며 글로벌 청정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인도 역시 모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뜨거운 태양렬과 남아시아해의 강풍을 이용하는 풍력 에너지 개발에 나서고 있죠.
유럽, 중국, 인도는 제조업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매번 에너지를 미국, 사우디, 러시아 눈치를 봐가며 막대한 돈을 내고 써야하니
에너지 독립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물론 미국이 계속 딴지를...)
미국도 트럼프 행정부는 지원이 덜 하지만
기업들이 알아서 크고 있습니다.
드디어 화석 연료 가격을 위협할 정도로 기술 개발이 되어 에너지 전환비가 낮아지자
시장이 알아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COVID - 19 발생.
사람들이 이동이 없고
글로벌 에너지 소비량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청정에너지 소비는 늘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와 같습니다.
일단 앞서 언급했듯이 전기 발전 비용이 청정에너지가 저렴해졌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수요가 줄자 과공급 상태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 에너지 공급처들이
현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으로 청정에너지 비중을 늘렸습니다.
마침 탄소 배출 그리고 에너지 비용을 가정 공공 유틸리티 공장 등 소비자의 피드백을 받아 유연하게 다양한 에너지원에서 조절할 수 있는 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인프라도 구축되던 참이었죠.
게다가 연 초 원유 가격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COVID-19으로 부채가 많던 에너지 및 셰일 기업들의
부도가 속출하자 에너지 불안정성을 해결하고자 청정에너지 선호현상도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지금 트렌드는 이럿습니다.
1930년 대 대공황을 타계하기 위한 뉴딜 정책 처럼.
새로운 뉴딜을 청정 에너지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뉴스 조금만 보시면 같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너지 독립을 원하는 유럽, 인도, 중국등의 지역은 청정에너지를 키울 명분이 엄청나게 있습니다.
동시에 바이든역시 그린 뉴딜 정책에 $2T를 투자하여 100만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을 애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 대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유동성 장세에 테슬라와 니콜라 등으로 전기 및 수소에너지 분야에 거품이 끼어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태양광 분야도 최근 1년간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
그래서 고평가 영역에 있다고도 여겨집니다.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를 알아보고
미래에 먼저가서 돈을 조금씩이라고 추매를 통해 매수해요
두려움 가운데 매수합시다
좋은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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