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는 잘 시작했나요?
서울은 구름이 가득하네요. 주말을 기점으로 온도가 15도 밑으로 간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미국은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백신 관련 이슈도 있고 미국 대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부의 화제와 엄청난 기후 변화가 있었습니다.
서부 덴버는 새벽에는 -4도 오후에는 50도를 넘기는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언고 있습니다.
미국 서부가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매년 대형 산불이 일어났지만, 올해는 유난히 초가을 무더위가 계속 되어 건조하고
연례 없는 강풍까지 더해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게다가 재와 불똥이 바람을 타고 도심지까지 타고 날라오고 있고..
건물이 타고 유독가스와 유해물질 미세먼지가 많아
각 카운티별로 대피령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피소가 마련되어 있지만 COVID-19으로 더 불안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집을 나와 그나마 피해가 덜한 지역에 호텔을 잡거나 지인들 집으로 잠깐씩 가있네요.
주 정부도 가뜩이나 COVID-19 때문에 세수 감소로 재정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데
산불까지 터지니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런데 가뜩이나 시장이 조정 중인데,
대형 산불과 서부가 마비되니 시장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2020년은 그냥 이렇게 끝나나 봅니다.
대체 어디로 가는걸까 싶습니다.
어려운 상황일때 낙관적인 마음이 필요하고
너무 좋은 상황일때 비관적인 마음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 재미있는 투자관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세운 빌 게이츠.
그는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고, 경쟁심이 뛰어났으며, 고집이 셌다고 합니다.
전 세계 모든 곳에 컴퓨터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차 19세에 대학교를 중퇴했으니..
말이 필요 없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는 엄청난 자신감과 낙관론의 소유자였다고 합니다.
동시에 빌 게이츠에게는 이와 정반대로
엄청나게 비관적인 부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립 후부터 그는 편집증적으로 현금보유율에 집착했다고 합니다.
시시각각 다이내믹하게 변하는 테크놀로지의 세상에서
내년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력이 있을지 장담할 수 없으니 마이크로소프트가 12개월동안 매출이 0이 난다면
버틸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시 버틸 수 있도록 현금을 차곡차곡 쌓았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가 집중한 것은 장기적으로는 낙관주의 !!
단기적으로는 비관주의 !!..였다고 합니다.
정말 이유는 딱 하나 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관점은 주식 투자하기와 개인 자산 관리에 적용이 잘 되는거 같습니다.
blog.naver.com/blacksheepwall11/222080846833
복리의 Key Factor는 "시간"이 아닙니다!
1. "복리는 제8의 불가사의다. 투자로 돈을 불리는 것은 복리에 의해서 가능하다. 워런버핏의 자산 중...
blog.naver.com
개인적으로 너무 인상적으로 남았던 글이라 여기서 공유합니다
같이 나누면 좋겠습니다.
위의 글에서 수식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산을 복리의 효과로 불려가려면 위 수식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세가지가 중요하죠.
@ CAGR
우선 자산을 불리는데는 연 평균 투자 수익률(CAGR)이 중요.
@ n
그런데 얼마나 오래 시장에 머물러 있냐(n)가 중요합니다. 사실 이게 복리의 효과를 나타내는 거죠.
그런데 복리의 효과를 보려면 수십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워렌 버핏님도 제대로 복리의 효과는 65세 이후에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니 보통 아래 그림처럼 복리의 효과도 나오기 전에 긴 시계열로 보면 평평한 구간에서
살까 팔까 고민을 하다가 복리의 효과를 망쳐버립니다.
심지어 잃지 않는 투자는 재미없어! 하고 매수 매도를 하다가 수익률이 리셋 될 수도 있습니다.
---> 다들 이런 패턴으로 하고 계시죠? 저 역시도 이러고 있어요. 사놓고 그냥 가만히 있는게..멍청하게 잊는게 최고인데요
그게 어렵네요..
물리학자인 알버트 바틀렛 (Albert Bartlett)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류의 가장 큰 단점은 처음에는 평평하다가 나중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지수함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주식을 하고 투자를 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래도 우상향을 갈거라는 믿음.
인류가 그 동안 걸었던 히스토리를 보면 우상향입니다.
수많은 실패, 위기, 실수속에서 인류는 계속 극복했습니다 계속 성장했습니다.
어려움이 와도 단기적이 었습니다
인류는 하지만 그걸 극복하고 장기적으로 진보했습니다
계속 나아갔습니다.
카지노는 도박사들이 가끔씩 대박을 터뜨리게 허용하지만
결국 장기적으로는 카지노가 수익을 보는 방식으로 설계를 해놓았습니다.
모두 다 포기해버리고 아무 것도 안하는 사람보다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이들이 항상 더 많았습니다.
우리 모두도 잘될수있습니다.
금융 위기, 경제 위기, 전쟁, 질병.. 모두 결국 인간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은 금융학, 경제학, 인류학, 병리학 등을 통해 후세로 전달되며 문제 해결법을 차곡차곡 발전시켰습니다.
따라서 결국 경제도 발전합니다.
이것을 알면 장기적으로 인류는 번성할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복리의 마법이 극대화되는 것을 기대하며 장기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원금
위 공식에서 원금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투자 원금이 많으면 당연히 같은 수익률과 같은 기간 동안 훨씬 자산이 빠르게 증가합니다.
그런데 원금을 어떻게 늘리나요?
- 자신에게 투자를 해서 수입을 늘리던지
- 지출을 줄이던지
그래서 투자금을 늘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여유 자금이어야 합니다.
여유 자금이란? 생활비, 학비, 집값 등등 필요한 비용 빼고 저축할 수 있는 돈을 말합니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를 하면?
좋을 땐 좋지만 예상치 못한 급작스런 악재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절대 조심.
100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악재.
100년에 올까 말까한 홍수, 태풍, 지진, 금융위기, 사기, 전염병, 경제 위기, 정치 위기, 전쟁 등등..
코로나 바이러스가 누가 왔을꺼라 알았을까요..
이런 것들은 100년에 꼭 한번 오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100년에 한번 올까 말까 한 이상한 일들이 한꺼번에 비슷할때 다 터질 수도 있습니다.
이미 터졌지요..
covid 19
이때 모아둔 현금이나 자산이 없는 분들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도... 주식을 떠나 실직하거나 사업이 망한 분들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 결론
비관주의자처럼 저축을 하자 !
---> 여유자금.
그러면 투자원금을 늘릴 수 있음.!
그러면 투자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모두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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