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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of 삶 and 투자

폭풍속에서의 워렌 버핏 가르침,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_(미국투자, 미국 경제, 폭락장, 코비드19, 포스트코로나 투자)

by wassupDavid 2020.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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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계셨는지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주 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본격적인 개학을 한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 지역감염, 집단감염(술집, 클럽등) 계속 나오고있지만 개학을 하면 더 심해지고 추적자체가 안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아무쪼록 개별적으로 건강을 잘챙기세요.

 

항상 위생에 신경을 써요.

 

 

 

시간이 흘렀네요. 한 두어달전에 연준의 통화 스왑이 시작 호재로 받아들이고 한국 뉴스가 떠들썩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았습니다.

 

아시겠지만

 

미국은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멕시코, 싱가포르,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총 9개 국가와 통화 스왑을 합니다

 

각국 환율만 잠깐 떨어질 뿐이네요. 미국 달러 인덱스는 떨어질 신호가 안보입니다.

 

코비드 19사태 이후에 실무경제는 침체, 국가간 자유무역은 흔들리고 성장세는 상당히 둔화가 되고 있습니다.

 

돈은 돌지 않고, 빚이 많은 개인, 기업, 국가가 당장 빚갚고, 추가로 빚내기도 하지만 힘들어하는 지금입니다.

 

부시 행정부 이후에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긴급 지원금을 가정에 지원하고

(제 지인 애기들어보니 1000$이 2번 계좌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추가로 실업급여도 준다고 합니다.)

 

세금보고도 늦추고, 모기지 내는 것도 미루고, 실제로 미국은 셧다운, 락다운을 2달 했지요..

 

신용경색이 오면 큰일나니깐 금, 은, 비트코인을 다 매도 하고 현금을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보에 따르면 마이클 버리가 주장했던 인덱스 패시브 펀드, ETF버블 붕괴는 3월 초 기관의 매도세가 주도를 했다고 합니다.

(2008년에도 그랬습니다.)

 

언론에서는 개인들에게 혼돈이 올까바 매수하지말라고 하는데 개인들은 매수로 전환.

 

(이때 한국에서는 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났었죠. 외국인과 기관들이 팔고 개인들이 삼성전자를 매수 했었죠)

 

코로나 바이러스로 실물경제의 침체가 얼마나 일어날지 모릅니다.

 

미국은 이제 곧 2분기 발표가 나겠지요. 1분기때 그렇게 그런 일이 일어났으니 쉽지 않을듯합니다.

 

각 주마다가 셧다운, 재개하는것도 규정마다 다 다른 상황입니다.

 

미국의 호텔, 음식점, 커피숍, 병원 다 문을 닫았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6ft이내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적발되면 $500벌금이 나옵니다.

 

심지어 아마존 역시 삶에 필요한 필수품 아니고면 입고 자차가 안되고 있습니다.(생필품)

 

오일이슈를 뺴놓을 수 없지요.

 

사우디 아라비아와 러시아의 경쟁은 계속 되고있습니다.

 

증산은 계속되고 유가는 $20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언제 갑자기 감산에 합의 할지는 모르고. 미국이 달래는지 협박하는지 몰겠지만 미국이 감산할테니 좋게 하자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그때 유가는 폭등할것입니다.

 

미국의 부채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특히, 회사태가 문제입니다. 단기 cp매입으로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연준의 회사채 매입, 단기 cp매입으로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연준의 회사채 매입은 쉽지않습니다. 지금 대선이 직전에 있기 떄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돈을 빌리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성장은 꺽였고 신용경색이 올거라는 말이 나오고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 채권도 파생상품 괴물이 탄생되었고.

 

온라인떄문에 오프라인 리테일 다 죽고 있는 상황 가운데 상업용 부동산 시장 채권 등에 칼 아이칸이 투자했다고 합니다.

 

반면에 버냉키와 옐렌 전 FED 의장들은 인류가 만든 법은 바뀔수있다 회사채를 흡수해야한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식을 하는 분, 보고있는 분은 아실것입니다.

 

시장이 더 내려갈지, 더 올라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지금 입니다. 상황 입니다.

 

결국 지금은 인내심을 시험받는 시간 입니다.

 

 

1896 - 2016년 까지의 다우 존스 평균입니다.

1910- 30년대 초반을 보시면 알겠지만

 

뭔가 지금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의 빨간 글씨를 보세요.

 

무서운 숫자가 써잇습니다.

 

회복되는 시간 25년...

 

이제 소위말하는 투자의 대가들의 생각과 의견을 리뷰하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위기와 리세션을 겪은 투자들의 대가들 말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대가 워렌 버핏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워렌버핏은 2019년 연례 서한을 발표 했습니다.

 

원문 올려드립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주가에 어떤 일이든 생길 수 있다.

떄때로, 심지어 50%이상으로 큰 폭의 하락이 있을수 있다.

 

라는 무서운 말을 했습니다.

 

또 이어서

 

금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알 수 없다.

 

그 사건을 어떻게 사람들이 받아들일지, 행동과 심리가 가까운 미래를 알려준다.

 

그래서 그것에 집중을 한다.

 

확실한 것은, 저금리가 유지, 법인세가 낮아지면 주가는 상승할것이다.

 

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미국의 경제의 순풍과 복리의 효과. 돈을 빌려 레버리지를 하지않고 개인 감정을 잘 잡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좋은 투자의 결과를 가질것이다.

 

그렇치 못하면 

 

조심해라...

 

라는 발언입니다.

 

https://www.berkshirehathaway.com/letters/2019ltr.pdf

 

 

미국 투자들의 대가의 수익률을 아시는지요?

 

연평균 30%라고 합니다.

 

30%어떻게 보세요?

 

저는 되게 웃겼습니다.

 

고작 그거인가?

 

1,000원이면 30% 300원이 수익이라는 말입니다.

 

엄청 쉽게 보았고 웃겼습니다.

 

대가의 1위만 30%대이구 나머지는 20%정도 입니다.

 

하지만..

 

20%-30%가 시간과 함께 묶이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투자 원금을 약 1억이라고 가정 해보겠습니다.

 

20년이면 80억입니다.

 

이번에는 원금 없이 매달 200만원으로 연 25% 20년이면 80억이 됩니다.

 

워렌버핏이 연 평균 20%정도 입니다 하지만 1965년부터 2019년가지 총 수익은 정보에 따르면

 

2,744,062%입니다.

 

정말 그래서 계속 이어가야합니다

 

복리에 대해서는 다음편에 준비하겠습니다.

 

여기 부분은 따로 나누면 좋을듯합니다

 

좋은 점심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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