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녁식사는 잘했나요?
오늘은 유난히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어제 비가 와서 그런것일까요?
동시에 초,중,고등학교가 개학을 하면서 각 학교마다 지역 감염이 갑자기 나오고 있네요.
큰일입니다.
아무쪼록 개개인의 건강을 조심하세요.
오늘의 이야기는 복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던 것을 한번 더 리뷰 해보겠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투자들의 대가의 수익률을 보면 연평균 20%입니다. 1위만 30%라고 하지요.
100만원으로 가정해보면 사실 1위의 기준을 적용해보면 30%, 30만원입니다.
앞에서 애기드렸던 부분입니다.
초기 투자금의 원금을 10만 달라, 연25%로 20년 이면 8밀리언 달라(80억)입니다.
하지만 초기 투자금 없이 매당 2천달라로 연25%수익률로 20년이면 같은 8밀리언 달라(80억)입니다.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투자자가 2명이 있습니다.
1번 투자자는 25세-34세까지, 10년동안 매년 5000달라를 적금넣듯이 투자. 그 이후에는 투자를 하지 않았다.
(원금 5만달라, 5천만원)
2번 투자자는 35세-65세, 30년동안 매년 5000달라를 적금넣듯이 투자.
(원금 15만달라, 1억 5천만원)
65세가 되었을때 누가 더 돈을 벌었을까요?
정답은 1번 투자자입니다.
살짝 황당하지요?
이게 바로 복리의 마술입니다.
저축하듯이 투자를 하고 투자금 규모가 커지면 자산 불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지금 상황이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두려움을 갖고 폭풍속에서 추가 매수를 해야합니다.
워렌버핏 선생님의 말대로 장기간의 미국 경제를 믿고 복리의 효과를 기대하며
시간에 투자를 해야합니다.
정보에 따르면 워렌 버핏은 연례 서신에서 지난 몇 년간 버크셔 해세웨이를 비롯한 여러 투자자들에게 주가의 단기적 등락에
집중이 아닌 기업의 이익변화에 집중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옛날에 워렌 버핏에게 사람들이 어떤 종목의 주가가 한참 떨어져서 위기라고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그 종목은 10000%올라 100배가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이 떨어졌다고 했을때 저점에서 샀다면 20000%가 되었겠죠..
워렌 버핏은 뭐가 그리 다른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워렌버핏은 그랬습니다.
빚이 많은 기업은 조심해야한다.
부채위기 이야기가 나올때 그의 말대로 누가 그 동안 팬티를 벗고 수영하고 있었는지 썰물에서 드러나기 떄문이라고 애기했습니다.
항상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은 항상 비중을 줄이는게 좋은것같습니다.
저는 곧 10시 반에 미국 시장 개장하면 지금 갖고있는 부채가 많은 기업을 다 정리 할 계획입니다.
산업에서 혁신을 이뤄낼만한 기업중에서 부채 비율이 적고 잉여현금흐름이 좋거나 현금성 자산이 많은 회사를 찾아야합니다.
이런 회사들은 부실 경쟁자들이 다 죽고 장이 심각할때 생존하여 시장 지배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저축하듯이 시장에 투자하되, 시장이 하락했을땐 좋은 기업을 또 찾아서 저렴한 가격에 매수
플러스 알파를 통해 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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