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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of 삶 and 투자

뒤쳐지셔서 마음이 흔들리나요? 빨리갔다고 마음이 기쁘신가요?_(심리전, 미국주시의 마음, 태도, 방향성, 투자인사이트.)

by wassupDavid 2020.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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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요일 오후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일 집중이 안되네요

 

잠을 못잤더니 참 몸이 힘이 듭니다.

 

잠을 못잔이유가 저녁을 너무 잘먹고 많이 먹어서 입니다.

 

잘 먹어도 문제입니다. 주식도 계속 잘 안되지만 너무 잘되도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그래도 충격, 기쁨의 충격, 슬픔의 충격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가 합니다.

 

 

 

지금 시장이 참 이상합니다.

 

물론 미국 시장이지요.

 

실제적인 시장이나 각 데이터들은 엄청난 바닥을 향해가야하는데

 

주식시장은 계속 오르다가 어제 미중무역 전쟁 관련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정말 빠르고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라갈땐 계속 오르다가

 

내려갈땐 계속 내려가고 솔직히 무섭습니다.

 

심지어 지금이 어디인지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전문가들도 모르겠지요.

 

알면 신의 영역인거 같아요..

 

역사 속에서 일어난 베어마켓의 평균 사이클.

위의 그림을 같이 볼께요.

 

그 동안 역사에서 일어난 베어마켓의 평균 사이클입니다.

 

검은색 선은 역사속에 일어난 베어마켓의 사이클 선입니다.

 

파랑색 선은 현재 진행중인 마켓의 사이클 입니다.

 

이것을 보면 2가지로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1. 데드켓 바운스가 끝나간다 대폭락장이 시작된다.  아.. 아니네..

 

2. 크게 반등했는데 데드켓 바운스라는 말도 쓰면 안되 사이클 속도가 6배 빨라진다

저점을 찍고 시장 회복의 단계로 가는 중이다.

 

따라서 이 추세 그대로 빠르게 전고점이  V자 반등으로 올라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시 폭락을 하고 약간의 조정이 있고 저점을 찍고 W자로 반등을 할까요.

 

정말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폭락장은..100년만에 일어난 일이기도 합니다.

 

금융. 오일. 신용위기. 버블사태 일부 국가 또는 특정 분야에서만 일어난 일이 아닌 글로벌 모든 국가들의 실물경제의 침체가 왔기에

 

앞으로의 방향은 그래서 알 수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미국정보의 대처능력을 보면 정말 안 놀랄수가 없습니다.

 

엄청난 통화정책, 재정정책으로 선제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준과 정부의 방침도 정말 엄청난 파격적입니다.

 

정말 그 어느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말이 있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AI매매로 인해 급등장이 일어났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참고 사항

 

과학자 집단으로 이루어진 르네상스 테크의 메달리온 펀드가 있습니다.

 

수익률 24% 88년 이후 연평균 수익률 거의 70%이 었다고 합니다.

 

수 많은 투자기관들도 투자의 대가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의견들이 많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각 대가들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워렌버핏은 매수를 하지않고 있었습니다.

 

찰리 밍거는 예측이 어렵다 보수적으로 움직이겠다.

 

레이달리오는 리세션이 아니다. 디프레션의 시작이다.

 

골드만 삭스와 제이피모건은 바닥을 찍었다. 라고 발표 하였습니다

 

이렇게 발표들이 다 달라버리니 개인들의 마음과 심리는 진정시킬 수 없이 정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반응역시 다 다를것입니다.

 

왕창 떨어졌으니 이때 사자 돈벌기가 참 쉽다 라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누구는 후회로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참 마음이 기뻐서 어쩔수없는 일이 많습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사실 내 마음이 편해지고나면 그떄부터는 마음이 교만해 집니다.

 

모든게 쉬워보이고 별것도 아닌거 처럼 보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놓치면 밀리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빨리 올라타야합니다.

 

사람들은 서로 경쟁하고 살아남아야 사는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과일나무를 발견했을때 남보다 빨리 먹지 않으면 굶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군중심리를 따라갑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이 참 많습니다.

 

두려운것도 참 많습니다.

 

더욱이 주식을 하면 아실것같아요. 내 계좌에 금액이 줄어듭니다. 거기다가 시장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도 없습니다.

 

각 종의 공포감이 생깁니다.

 

거기에 공포가 몰려오고 어려운 상황에 우리는 그 상황으로 인한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이

 

우리의 두려움과 공포를 더 증폭시킵니다.

 

이런 두려움이 더 나타납니다.

 

이렇게 위험할떄 더 안전한 자산군이 있는가?

 

남들은 잘 방어했을텐 나는 잘했을까.

 

내가 한 짓이 바보같은 짓을까 등 이렇습니다.

 

경주마를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경주마에게는 눈을 가리는 눈가리개를 쓰윕니다.

 

그 이유는 아시겠죠?

 

앞만 보고 자기 페이스대로 달려가야합니다. 근데 옆을 보면 분명히 수많은 관중에 놀랄것이고, 옆 말에 놀랄것이고, 쫒아오는 말에 놀랄것입니다.

 

눈가리개로 목표만 보이게 하는것 입니다.

 

 

 

주위가 산만하고 주변 상황에 불안,민감하여 공포를 느끼는 말은 더 큰 눈가리개를 쓰윈다고 합니다.

 

정말 그래서 필요합니다.  나만의 투자 원칙과 철학 그리고 인사이트가 있어야합니다.

 

안그러면 나의 흐름이 두려움에 떠는 말처럼 집중력이 꺠질수 있습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백억을 투자하는 사람, 여유자금으로 하는 회사원, 인생 역전을 노리는 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각의 컨셉이 다르고 목표가 다르고 방향성이 다르고 인사이트가 다를것입니다. 그래서 답은 없습니다.

 

내가 주식을 안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고 말합니다.

 

운전역시도 내가 운전을 잘한다고 하는 순간 사고가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워렌버핏의 투자 철학을 공유합니다.

 

주식 시장은 단기로 봤을떄 인기 투표 게임과 같다.

 

사람들의 주관적인 심리로 얼마든지 바뀐다.

 

그러나 주식 시장은 장기적으로 봤을떄 무게를 재는 게임이다.

 

기업의 실적에 따라 바뀐다.

 

이런 벤자민 그레이험의 투자 철학이 나는 더 맞다고 생각했다.

 

심리로 인해 결정되는 주가의 상승을 난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단기 고수익을 위해 리스크를 떠안는것으로 생각했다.

 

장기가 성장하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더 쉬었다.

 

난 이해하지 못하는 게임은 하지 않기로 했다.

 

이렇게 말한 워렌버핏의 말을 잘 생각해보아요

 

앞으로 계속 적립식 투자를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분명히 좋은 때는 올거라 믿습니다.

 

멋진 투자 라이프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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