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은 고등학교 개학을 했네요.
개학하자마자 인천쪽에서 고등학생 확진자가 나와서 바로 집으로 복귀했다고 합니다.
이제 개학의 시작이니 차후를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의 방역을 잘해야 될것같습니다
생활 방역, 어떻게 움직이든 잘 준비하고 다녀야겠습니다.
코로나로 많은게 다시 정의 되고있습니다.
다른분야의 이야기를 하자면 미국의 큰회사들, 트위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구글에서는 연말까지 재택근무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트위터는 재택근무가 맞으면 내년에도 계속 재택근무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든것이 흔들리고 변해가고 있습니다.
삶의 기반이 흔들리고나서 다시 정상화가 되기 직전의 상태입니다.
더욱이 한국만 뺴고 세계는 정말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이제 다시 정상이 되면서 새로운 시대, 포스트 코로나떄의 방향성을 잡아야합니다.
갈길이 멀어요. 인류는 계속 걸어갈것입니다.
그 전에 우리는 해야할일이 있습니다.
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가야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라고 불리는 미국의 의식을 애기하고싶습니다.
미국에서의 부자란?
미국이라는 최강국에서 부자라는 것은 어떤것을 의미할까요.
그것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우리도 우리의 삶을 한번 돌아보고
앞으로 투자하는 시각의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불룸버그의 기사중에 재미있는 것이 올라왔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삶의 그림을 그릴떄 좋을것 같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부를 정의할떄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스트레스 없는 마음의 평화.
돈이 많아야 부자가 된다라는 의견은 전체의 11%였습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삶,
마음대로 소비할 수 있는 재정의 자유 ,
가족, 친구들과 좋은 관계,등 삶의 만족도에 관련된 응답이 압도적이 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응답과 확실한 차이를 보고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보겠습니다.

위의 데이터를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가장 높은 28% 마음의 평안, 스트레스 없는 삶입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게 사세요. 하고싶은것 그게 삶의 기쁨이 되고 그 기쁨이 일과 연결되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것이 17%였네요.
인생 경험에서 즐거움을 얻는것이 14입니다.
돈이 많은것이 좋다. 11%입니다.
우리가 너무 바쁘게 살면서 많은것을 놓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 국가대표나 유명한 프로팀은 연합훈련을 할떄 정대 합숙훈련을 안한다고 하지요.
그게 왜그럴까요.?
저 그래프에서 보여주고있네요.
한국에서 1위가 나오는 돈이 많으면 좋겠다 라고 말한 퍼센트가 전체의 11%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한국과의 반대로 나오네요.
우리 역시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종합적으로 미국 사람들은 스트레스에서 자유하며 사랑하는 사람들(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게 부의 기준이라고 말합니다.

이번 이슈는 재미있는 이슈입니다.
그래프에서 보이는데로 어떤것을 했을때가 부자같은 느낌으로 하루를 보낼수있는가 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네요. 무려 62%입니다.
스스로의 시간을 보내는것은 55%.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넷플릭스를 보는것이 행복한 하루라고 말하는것이 33%입니다.
제가 해당되는것입니다. 최신 기계를 갖는것 27%입니다.
식자개 마트가서 맛있는것을 사는것이 22%입니다.
바쁜 사회생활을 하는것이 21%입니다.
저도 위의 해당되네요.
피트니스가서 운동하는것이 부유한 하루를 만든다 라고 말한 사람이 17%입니다.
위에서 신기한 부분이 있습니다. 력셔리 카를 갖는것이 부유하다고 느낀다가 21%밖에 안됩니다.
또 집을 소유하는것이 3위 입니다. 한국같은경우는 무조건 100%였을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부동산에 메여있는것이 아닐까요.
포스트 코로나가 왔습니다. 아니 오고있습니다.
그 이후에 생각의 개념, 일의 개념, 그리고 부의 흐름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도 부동산에 대한 생각과 방향성이 많이 바뀌겠지요.?
빤힌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돈에 쉽게 눈이 돌아갑니다.
그건 당연한거지요.
한 가정의 아버지가 주식, 돈, 자산관리, 부동산등등 재태크에 집중 오히려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가 가족들에게 향한다면 그 영향간다면 그 자녀들은 부에 대한 부정적인 시야를 전해주게 될것입니다.
이와같이 항상 조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투자해서 부를 늘리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자칫잘못하면 악영향을 끼칠수있습니다.
워렌 버핏은 항상 애기합니다.
가족들과의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 우리가 투자해 둔것 그것만 계속 쳐다보지말고 투자한 것을 믿고 장기로 바라보며 가족들과 함께 잘지내고 함께 식사하는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렇게 이번 글을 통해서 미국사람들이 생각하는 부, 부자의 기분을 만들어주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의 그림을 그려갈때 반드시 참고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각각의 투자의 목적이 다르고 돈의 분배하는 기준도 다 다릅니다.
각자가 생각는 수익의 규모도 다 다릅니다.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누가 얼마나 꾸준히 오래하느냐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위의 예시로 들어준 한 아버지의 이야기 처럼 되면 자식들이나 그 주변사랍들에게 투자란 좋은것이 아니다. 하면 안된다 라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항상 투자하면서 확신을 갖고 조심스럽게 장기적으로 가야합니다.
모두 성공적인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작은것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우직히 걸어가보아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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