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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of 삶 and 투자

세계 흐름을 정하는 3가지 원인 2_모건 하우젤_(future, invest, cashflow, insights of foresight)

by wassupDavid 2020.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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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녁은 맛있게 드셨어요?

 

지금 방금도 홍대쪽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약이 나올때까지 이렇게 줄었다가 늘었다가 할거라고 합니다.

 

어려운 시대입니다.

 

 

 

이럴수록 각자의 삶에서 조심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인사이트를 많이 정리해 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분명히 코로나는 지나갈것입니다.

 

언제그랬다는 듯이 일상이 올것같아요.

 

그떄까지 견디면서 가보아요.

 

이제 이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1번째의 원인 앞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2번째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2. 빈부격차- 동안 증가한 부가 터질때가 되었다.

 

빈부격차는 너무 예민한 주제입니다.

 

자본주의 vs 평등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예민하면서도 피할수없는 이야기 입니다.

 

현실적인 접근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빈부격차가 너무 커졌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많이 커졌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정치, 사회, 경제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밖에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리뷰해보겠습니다.

 

1800년대의 미국부터 빈부 격차가 심해졌습니다.

 

평등한 상회와 경제 활동을 위해 사회적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최저임금이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고, 노동조합이 생겨났습니다.

 

여기시대에서는 부의 재분배가 일어나면서 내수의 부흥기가 옵니다.

 

가난한 자들의 돈을 벌면서 아주 건강한 성장을 하게 됩니다.

 

가난한 자들의 수입능력이 생기면서 소비를 시작하였고 이것이 바로 미국 소비 모델의 발견이자 시작이 됩니다.

 

기회를 발판삼아 시민이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갑니다..

 

역사적으로 빈부격자의 심화와 부의 재분배과정은 이와 같습니다.

기업을 세우고 부자가 되고

사람들은 존경을 받고 박수를 받습니다.

기업이 커지면더 부자가 됩니다.

부는 권력과 연결됩니다. 규제와 법에 영향을 끼칩니다. 기업의 지배력과 임금 협상 등에서 힘이 세집니다.

재벌. 초갑부. 슈퍼 리치가 생깁니다. 저소득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변합니다.-재벌이 되는건 부자라서 권력이 생겼기때문이다 가치보다 월세나 띄어가는 데서 부가 축척되는거 가타.

다른 저소득노동자들역시 맞아. 이렇게 못산다.

부자들은 이게 세상이다. 라는 발언.

이렇게 반복이 되면서 빈부격차가 점점 발생.

지치는 사람들, 사기가 떨어지고, 삶의 가치가 떨어지고, 소수를 위한 시스템에 질림.

 

1940년대에는 노동자에게 힘이 쏠렸습니다.

이후 40년간은 투자자들이 힘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역사는 반복

 

여기서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권력과 힘은 계속 변합니다.

 

여기서 알수있습니다. 내가 부자가 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연봉이 10%올랐는데 옆에서 30%오르면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남과의 비교, 여기서 부터 모든게 시작이 됩니다.

 

이건 도대체 안되겠어, 시스템을 바꿔야되. 모든게 나와 반대쪽에 잇어 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양극단에 있고 이들이 항상 결국 자신이 생각하는 반대방향으로 역사를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빈부격차는 100 동안 이어졌습니다.

 

역사사상 사상 최대 입니다.

 

트럼프, 버니 샌더스등 모두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교육 시스템 역시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중산층을 위해서 대학 학위가 필요하여 돈을 빌려서 학자금을 충당하는 모델은 이상 유지가 될수없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것인가?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정말 앞도 모르는 시대입니다.

 

 

3. 정보 접근성.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게요.

 

1970년에 텍사스의 청소년 교도소에서 캐롤 이라는 친구가 탈옥하여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1년뒤 루이지애나에서 신원미상의 시체가 발견되고 경찰에서는 누구인지 못알아 냅니다.

 

그렇게 미결로 남습니다. (죽은 사람은 캐롤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32년이 흘러 캐롤의 언니가 없어진 동생이 없어진 것을 조사하고 수집하는 글을 포스팅합니다.

 

같은 시기에 루이지애나 경찰은 34년전 신원 미상의 사체와 정보를 모아 페이스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6일뒤 누군가 사건을 연결짓는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34 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6일만에 해결이 되버립니다.

 

10년전만 해도 이런일은 절대 불가능 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 민주화는 모든 사람들의 귀와 눈을 열어주었습니다.

 

1800년대의 미국을 보아도 인구의 75% 전화와 우편서비스 혜택을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옆 동네의 이야기는 다른 우주의 이야기였다고 합니다.

 

전화와 라디오가 나왔으나 라디오는 쌍방향 소통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최근 20년중에 10년안에 일어난 정보 접근성의  확대는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큰 발전이 이뤄졌습니다.

 

1) 테크 크런치의 창립자 마이클 알링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난 트위터가 사람들은 반으로 가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사람들은 원래 나머지 반을 싫어했다. 트위터를 통해 그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결국 모든일이 멀리 떨어져있고 서로 보지 않는 다면 싸우지 않을텐데 서로 보게 되니깐 싸울 수 밖에 없습니다..

 

열린 사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좋고 필요하다.

하지만 내 삶과 직결, 나의 정체성과 자존심이 걸리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타협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인터넷안에는 나와 다른 집단을 쉽게 접근이 가능.

 

 

 

또 다른 트렌드, 능력주의, 실력주의.

하루아침에 조용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됩니다.

 

정보가 차단된 사회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어디 학교, 학위, 교육, 공신력이 있는 기관으로 판단하였다.

 

하지만 지금의 인터넷 세상에서는 ?

미국에서도 제시 리버모어나 같은 블로거들이 올리는 글이 대형 IB에서 내 놓는 리포트보다 더 유명하다.

 

오다출신이든 상관없다.  작은 인정이 금방 드러나고 소문이 난다.

 

 

3) 이제는 거짓정보와 거짓정보뒤에 숨기 어렵다.

동시네 거짓정보는 널리 쉽게 퍼진다.

 

고객들의 리뷰는 제품을 속여 팔 수 없게 한다.

하지만 잘못된 거짓 리뷰는 문제가 된다.

 

인터넷은 진실과 거짓, 양극단에서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항상 중심에서 잘 지켜보면서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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