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가기1 남의 밥상에 숟가락 올려서 살기-1._(워렌 버핏과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의 이메일 이야기)_투자 인사이트, 투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메인 이야기는 BM 이야기 입니다. BM=비지니스 모델 온늘의 이야기는 1997년에 워렌 버핏과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레익스라는 사람과 투자 의견을 나눈 이야기입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BM이 왜 좋은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있을때 당시의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장 후 10년이 지난 정도의 주가라고 합니다. 가격은 10불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2020년의 마이크로 소프트 한 주당의 가격을 아시는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이었던 레익스는 버핏에게 마소의 사업 모델은 매우 쉽고 간단하다 조금만 공부하면 바로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는 딱 2가지의 사업만 이해를 됩니다. 아주 중요한 BM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1. PC가 한대 팔릴 때.. 2020. 7.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