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음식 여행 가고싶다-2]_(답답함, 미국 여행, 코로나, 해외 여행, 미국 라이프, 미국 맛집, 메릴랜드, 뉴욕, LA, 볼티모어, 여행은 언제, 포스트 코로나)
참 답답하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즘입니다... 1단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단감염의 전조증상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21년에도 이렇게 계속 갈듯합니다. 반복적으로 가겠지요.. 백신이 나와도 혼돈은 지속될거라고 하네요... 이런 상황가운데. 여행이 가고싶습니다. 여행이 가고싶다.. 그냥 심심해서 편하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같이 보고 나누고싶은것 위주로.. 1. 엘레이 공항에서 출발직전에 먹은 판다 익스프레스 입니다. 플레이트 고르고 그 공간에 중국음식을 골라서 담아주는 형식으로 팝니다. 도시락같은데 얼마나 맛있던지, 얼마나 양도 많이 주던지 최고였습니다. 개인적으로... 2. 엘레이 에서 걷다가 먹게된 블루 바틀. 미국 발음으로 블루바를이라고 하지요. 이상하게 서울에서 먹으면 맛..
2020.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