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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of 삶,투자, 돈 그리고 지혜80

세계 흐름을 정하는 3가지 원인 1_모건 하우젤_(future, invest, cashflow, insights of foresight)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의 집단 감염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모두들 조심하세요 지금시간으로 보아하니 강남쪽에서도 서서히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금방 지나갈거라 믿습니다. 오늘의 메인 이슈는 세계의 흐름을 정하는 요인에 대해서 애기를 나누고 싶어요. 어떤 이슈든 각각의 원인이 있습니다. 그 이슈를 뭐가 뭐다 뭐때문이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게 다 영향을 받고있기 때문입니다. 가족으로 예를 들면 저는 어머님, 아버지의 영향을 받고 자라며 동시에 저의 동생에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좀더 멀리 바라보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고도 자랐습니다. 이와같이 어떻게 함부로 애기를 할 수 없습니다. 2008년 서브 프라임이 왜 일어났을까요..? 부동산 및 모기지 시장에 버블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그.. 2020. 5. 12.
글로벌 디지털화_What's Next ?_(미국주식, 투자종목 소개, 미래를 보는 눈, 시대의 흐름, 포스트 코로나, ) 안녕하세요 좋은 밤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비가 오니 참 시원합니다. 별일들 없으시지요? 지금 이태원의 집단감염사태가 계속 확진자가 나오고있습니다. 정말 하루 아침에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의 건강 잘챙기세요. 오늘의 이슈는 디지털 글로벌화입니다. 정말 지금 세상은 모든게 모바일입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에 언택트 시대가 왔습니다. 지금 이커머스의 판매율과 성장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익숙한 것이 되었습니다. 정말 얼마 안되었습니다. 쉽게 상상을 해볼까요? 스마트폰 이전 시대로 돌아가볼까요. 은행에 직접 가야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신기술에 익숙해지고 나서야 우리가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얼마나 불편한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순간.. 2020. 5. 10.
나의 삶 주변에서 주식 투자 종목 찾기. (미국주식, 피터 린치, 아이디어, 인사이트, 투자, 포스트 코로나, 컨디션 확인) 안녕하세요 날씨가 어둡네요 서울은 금 늦은 시간 부터 비가 온다고 합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오늘의 하고싶은 이야기는 재미있는 주제입니다. 나의 삶에서 주식 종목 고르기 입니다. 물론 미국 주식을 기반으로 하여서 애기를 해볼가 합니다. 참 말 그대로 어떤것 사야하지? 어떤곳에 투자를 해야하지? 에 대한 답을 찾을수있게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우선 투자쪽에서 상당히 유명한 피터 린치 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의 명언이 있어요. "당신이 약간의 신경만 쓰면 직장이나 동네 쇼핑상가등에서 월스트리트 전문가들보다 훨씬 앞서 죙장한 종목들을 골라 가질 수 있다' 사실 우리 주변의 한국 사람들은 투자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욱이 주식 투자는 망하는 지름길이라고들 애기를 많이 합니다. 아니.. 2020. 5. 8.
행복한 은퇴를 위해 책상에 붙여놓을 그림 1_(투자, 인사이트, 미국주식, 인생, prepare, 최후 웃는 자, 월스트리트 저널, 벤자민 해리스.) 정말 어려운 시기 모두들 평안하셨는지요? 어떻게들 지내시는지요? 저는 급여가 줄고 그래서 여러가지 사이드잡을 하였으나. 고생만하고 안되는거같아요. 물론 경험입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여서 큰 돈을 만드는거 압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사실 현금을 조금이라도 더 만지고 싶네요.. 모두가 같은 마음이 이겠지요? 지금 취업시장도 얼었습니다. 이게 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소비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는 오겠지만 불안불안합니다. 미국측에있는 지인들은 학사, 석사, 박사, 포닥 등등 몇억의 빛을 지고있는 상황에 모든게 스탑이 되었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유학생으로 산다는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어려움입니다. 선배들은 지금은 IMF, 2008년 위기의 때가 연상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2020. 5. 7.
미국은 코로나로 더 강해질것이다._(코로나 사태로인한 인사이트, 미래의 접근방식, 그리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 미국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방치되고 쌓인 상태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맞닥뜨렸습니다. 부패한 정치, 융통성 없는 관료주의, 활기를 잃은 경제, 여기에 시민들은 편을 갈라 반목하고 있었습니다. 바이러스가 활개를 치더라도 이를 막아내고자 힘을 모으는 미국의 모습은 애초에 상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나타났던, 명백한 경고로 받아들여야 했던 증상들을 무시하고 외면한 결과 미국 사회는 팬데믹에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가장 먼저 쓰러져버릴지 모르는 ‘고위험군’에 속한다는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그 동안의 뉴스를 보시고 관심을 갖고 계셨다면 다 아실듯합니다. 그 강한 미국, 강함의 아이콘이 었던 미국이 그 작은 RNA바이러스로 휘청휘청 거리고 있습니다. 위기에는 모두가 힘을 합쳐 합리.. 2020.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