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sights of 삶 and 투자

부자 되는 방법, 엠제이 드마코의 _[부의 추월차선]_에 대한 요약 및 인사이트_3

by wassupDavid 2020. 8. 31.
반응형

코로나 2.5단계로 시작한지 첫 날입니다.

평일로 치면 첫 날이네요

역시 거리에는 사람들이 엄청 없습니다.

너무 조용하네요.

강남역 위워크에도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 건강한 한 주 되세요. 여기서 전세계의 바이러스가 멈추길 바랍니다.

이어서 정리하겠습니다.

 

부의 정의

부란 인생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

 

 

부의 정의를 다시 한번 올립니다.

부란 인생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

 

 

 

 

부는 물질적인 소유물이나 돈, 또는 ‘물건’이 아니라 3F로 이루어진다. 3F는 부의 3요소로 가족(Family, 관계), 신체(Fitness, 건강), 그리고 자유(Freedom, 선택)를 말한다. 3F가 충족될 때 진정한 부를 느낄 수 있다. 즉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나 건강한 신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가 부의 핵심 요소이자 필수라는 말이다. 부를 어렵게 표현하면 이렇다.

 

이런 언어를 아는가?

30K 밀리어네어라는  신조가 있다. 그것은 연 소득이 3만 달러밖에 되지 않으면서 백만장자인 척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백만장자처럼 꾸미고 다니지만, 실상은 빚으로 ‘그런 척’하는 사람들이란 의미다. 부자처럼 보이는 것과 진짜 부인 것의 차이는 전자는 쉽지만, 후자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부자처럼 보이려고 노력하지 말고 진짜 부자가 될 각오를 하고 덤벼야한다.

 

핵심내용.

1. 부는 가족적인 친밀한 관계, 신체와 건강, 그리고 자유가 바탕이 될 때 얻을 수 있다.
2.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물질적 소유물은 부의 3요소를 위협할것이다.

 

 

결국 가짜 부는 진짜 부를 파괴한다.

저자, 드마코는 이 부분을 특히 강조한다. ‘가짜 부’란 단순히 가볍게 여길 존재가 아니라 ‘진짜 부’를 파괴하는 존재라는 점이다. 분에 넘치는 물질적 소유물로 부자처럼 보이려는 ‘가짜 부’를 좇게 되면 ‘진짜 부’가 도망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진짜 부’가 멀어질수록 자유와 건강, 사람들과의 관계도 파괴된다. 

결국 가짜 인생은 모든걸 떠나게 한다는 걸 말하고 있다.

참 신기한 인생이다. 거짓은 모든걸 잃게하는 능력이 있나 보다.

 

저자 드마코는 이 부분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가짜 부’란 단순히 가볍게 여길 존재가 아니라 ‘진짜 부’를 파괴하는 존재라는 점이다.

분에 넘치는 물질적 소유물로 부자처럼 보이려는 ‘가짜 부’를 좇게 되면 ‘진짜 부’가 도망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진짜 부’가 멀어질수록 자유와 건강, 사람들과의 관계도 파괴된다.

 

 

부의 3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이다.

추월차선 이론에서는 부의 3요소 가운데 자유를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자유가 보장되어야 건강과 관계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부라는 게 단순히 ‘돈이 많은 상태’를 의미하는 개념이 아니라면 확실히 자유가 제일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하면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태. 생각만 해도 멋진 일 아닌가? 본격적으로 드마코가 말하는 ‘진짜 부’에 접근해 보고자 한다

 

가상의 이야기를 해보겠다.

만약 내가 편의점에서 껌을 하나 샀다고 해 본다면. 가격을 보고 조바심을 냈을까? 아마 이걸 사도 되나 고민하지 않았을 것 같다. 나는 과자를 하나 샀고, 그걸로 끝이다. 과자를 샀다고 내 라이프스타일이나 미래 계획에는 당연히 아무런 영향이 없다. 부자가 자동차 벤틀리 샵에 들어가 벤틀리를 고민 없이 사는 것도 비슷한 이야기다..

어떤 금액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굳이 그 금액을 따져 볼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이런 이야기가 통한다.

감당 여부를 생각해야만 한다는 것 자체가 그럴 만한 돈이 없다는 뜻이다. 선택에 따르는 조건과 결과가 고민해 봐야 할 만큼 크다는 의미다.
이런 소비 스타일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 라이프스타일을 그저 유지하기 급급해 고민하면서 돈을 쓰는 일이 없어야 한다. 추월차선을 타려면 소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있어야한다.

 

솔직히 나는 지금도 성공의 절반 정도는 운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운에 대해 이런 관점만 가지고 있는 건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 될 것이다. 여기 드마코식 운에 대한 관점을 리뷰해 보면 좋을것 같다.
‘부와 마찬가지로 행운이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과정의 결과다. 운은 과정이 남긴 잔여물이다.’

운이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과정 일부라는 의미다. 한마디로 우리가 운을 좋게 해 성공하려면 계속해서 더 높은 확률이 기대되는 과정에 참여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좋은 운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런 과정에서 생겨난다는 것이다. 운을 받아들이는 면에서 훨씬 적극적인 해석이 돋보인다.

 

인도를 걷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히치하이킹과 닮았다고 한다. 무작정 남을 믿고,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남을 비난하는 방식 말이다. 행운에 대한 믿음과 우연에 기댄 생활, 비난하는 습관 등이 이들의 큰 문제라 한다.
확실히 책임감은 특별함이 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본 건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들은 거의 모두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책임감이 특별했다. 마치 길을 가다가 벼락을 맞아도 본인 자신을 탓할 사람들이라고 말해야 할까..

추월차선을 타고 있다는 것은 스스로 운전한다는 의미이며, 스스로 운전한다는 것은 다른 모든 요소를 배제하고 직접 판단하고 책임질 수 있다는 말이다. 자기 인생을 남에게 기댈 수는 없다. 내 인생은 내 인생이다. 괜한 화살을 남에게 쏘면 안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