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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of 삶 and 투자

부자 되는 책, 엠제이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에 대한 요약 및 인사이트_1

by wassupDavid 2020.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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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풍이 금방 지난 목요일입니다.

생각보다 피해 없이 빨리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곧 3단계 발령 직전이라 참 어렵습니다.

빨리 좋은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메인 주제는 

화제의 책

미국에서 상당히 이슈가 되었다고 한

엠제이 드마코가 쓴 부의 추월차선을 같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상당히 이슈가 되었던 책입니다.

조금이라도 어릴때 부자가 되는 방법.

 

 

이 책의 서론을 올려드릴게요.

같이 보시죠.

 

부의 추월차선_ 출판사 서평.

휠체어 탄 백만장자는 부럽지 않다!
젊은 나이에 일과 돈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겨라!

30대 억만장자가 알려 주는 가장 빠른 부자의 길
미국 아마존 금융ㆍ사업 분야 1위에 랭크된 책
“지금까지 출판된 경제 지침서 중에 최고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등 다시 말해 로버트 기요사키나 도널드 트럼프가 쓴 책들보다도 뛰어나다.”
– Eric Moore(아마존 독자)

“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책보다 강한 동기를 부여해 준다. 또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할 때 필요한 평가 기준을 알려 주었다. 10년 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지금쯤 몇 억은 더 벌지 않았을까?”
– J. P. S.(아마존 독자)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작가는 놀라운 통찰력의 소유자 입니다. 이렇게 독창적이고 현실적인 방법론을 설명한 자기 계발서는 없었습니다.

이 외에 좋은 책은 정말 많고. 돈을 많이 버는 이야기를 하는 책도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큰 이슈가 있다면..

평범한 사람이 현실적으로 시도해 볼 수있는 방법을 애기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정말 자수성가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직접 생각해보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 편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볼게요.

엠제이 드마코는 이렇게 말했다. 부자가 되는 길엔 지름길이 있다고.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 눈엔 그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아 왠지 이 멘트는 뻔한 스토리를 예고하는 말투라 좀 별로였지만, 그다음에 나온 그의 접근법은 기존의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소 달랐다.
그는 지금 당신이 부자가 아니라면 하던 일을 멈추고 다시 생각하라 말한다. 평범함에서 벗어나는 첫 번째 길은 하던 일을 멈추는 데서 시작한다고 말한다. 이제까지 배운 걸 모두 잊고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런 말론 내가 뭘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일단 단 몇 시간이라도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대해 진지하게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추월차선 이론을 배우기 위해서 했던 이 행동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었다. 보통 살면서 잠깐 후회는 해도 진지하게 반성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 특히 특별히 어렵게 사는 게 아니라면 반성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일 수 있다.
하지만 난 이것조차 반성의 대상으로 삼고 다시 고민해 보기로 했다. 왜냐면 추월차선 이론을 제대로 배워야 하니까. 난 이렇게 몇 시간 정도 명상을 통해 추월차선 이론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마쳤다. 이런 건 말이 안 된다거나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보단 실제로 성공을 이룬 이의 노하우를 진지하게 믿어보기로 했다.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서는 천천히 부자가 되는 소리를 하지말라고 애기한다.

결론적으로 빨리 점프해서 부자가 되는 것을 이야기 한다.

핵심만 정리하면 이와 같다.

 

<추월차선의 핵심>
1. ‘천천히 부자 되기’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하지만 그 시간에 얼마든지 돈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
2. ‘천천히 부자 되기’는 당신의 시간을 소모하게되서 실패할 수 있다.
3. 인생의 진정한 황금기는 당신이 젊고 열정적인 지금이다.

 

 

 

어떻게 단기적으로 돈을 벌수 있었을까?

1. 동기부여
유치해 보일 수 있지만, 그는 자신의 부에 대한 갈망을 매우 진솔한 에피소드로 소개한다. 람보르기니라는 차를 너무 좋아했던 그는 우연히 젊은 나이에 람보르기니를 타던 발명가를 만남으로써 강한 영감을 받는다. 그동안 그런 차는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거나 아주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이 살 수 있는 차라고 생각했는데 무언가를 발명한 것만으로도 젊을 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은 건 그에겐 특별한 사건이었다.

2. 빠른 실행력
책에선 대충 넘어가지만, 이런 부분은 사실 매우 특별한 결단이다. 직업도, 친구도, 가족도 없이 단돈 900달러만 들고 시카고에서 피닉스로 이사했다는 부분. 평소 시카고의 우중충한 날씨를 싫어했던 그가 일 년 내내 해가 쨍쨍한 피닉스로 가고 싶어 했는데 그는 어느 날 그걸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이걸 상상할 수 있는가? 마음먹었다고 원하는 곳으로 바로 이사해버리는 미친 결단력 말이다.

 

3. 좋은 아이템 선정
아무도 모르는 낯선 도시에서 그가 초기에 했던 사업은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일이었다. 만약 그가 웹사이트 구축만을 전문으로 하는 제작자가 됐다면 그의 성공담은 없었겠지만, 그는 웹사이트 제작하는 재능을 에이전시 일로 낭비하지 않았다. 리무진 운전사를 하면서도 매일 같이 도서관을 다니고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는 등 자기계발에 아주 열중하던 그는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살려 리무진 예약사이트 리모스닷컴을 만든다.
그저 잠깐의 즐거움으로 끝날 수 있었던 람보르기니와의 만남에서 부와 성공에 관한 새로움 관점을 깨닫고 이걸 상상으로 끝내지 않고 실행으로 옮겼다. 좋은 아이디어를 아이디어로 끝내지 않는 파괴적인 실행력이 결국 그를 젊은 백만장자로 만든다. 여기까진 어쩌면 뻔한 성공담 같아 보이지만, 그는 자신의 성공에서 다른 부자들과는 다른 인사이트를 찾아낸다. 이제 그 얘기를 좀 더 자세히 해보려고 한다

 

우선 이렇게 1번째의 글은 여기까지 정리할려고 한다.

정말 그냥 넘길수있는 부분에서 넘기지 않고 바로 확인하고 바로 행동을 하여서 움직이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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