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사는 잘했나요?
신기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세상입니다.
복잡한 세상입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의 모든 현상들이 인류가 처음 겪는 시간, 상황,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말도 안되는 현상들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경제적인 데미지가 곳곳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인류역사의 가장 큰 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쟁이 아닌 그 작은 RNA VIRUS가 이렇게 세상을 만들줄이야 누가 예상했을까요?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구글에서는 10년 걸릴 변화가 6개월만에 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어렵고 복잡한 세상을 살기 위해서는 구분할수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쉽게 구분하고 정리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런것을 인사이트라고 부릅니다.
구조를 보고 해석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무언가의 구조, 진실을 보는 일 .
사물이나 사람, 사건, 현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

인사이트를 기르는 방법
통찰력을 기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생각은 누구나 한다. 좋은 생각, 쓸데없는 생각.
생각은 그 자체로 돈 벌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없다면 문제도 볼줄모르고 아무의미가 없다. 생각하는 건 그 자체로 의미 있고 잘할 필요가 있다. 물론 좋은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는 건 아니다. 평소에 통찰력을 키우는 자신만의 훈련법을 찾아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뭐든지 그냥 떠오르는건 없겠지요.
1. 질문하기.
괜찮은 아이디어 하나 내려면 그보다 수십 배 많은 생각이 필요하다. 좋은 제품은 한 번의 시도로 태어나는 게 아니다. 많은 도전과 경험 속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것에 가깝다. 뻔한 질문부터 황당한 접근까지 할 수 있는 모든 질문을 해야 한다. 그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확률이 높다. 브레인 스토밍을 생각한다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되겠지요. 말도 안되는 질문부터 시작을 하기.
2. 반대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정답이라 생각하는 답이 있다면 반대 관점에서도 다뤄라. 일종의 레드팀을 두는 것이다. 어떤 게 좋다고 생각할수록 그게 실패할 거란 가정하에 다시 살펴야 한다. 그 생각이 깊을수록 빈틈을 메울 수 있다. 논리를 다듬고 더 철저하게 보완할 수 있다. 늘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둬라. 그 가능성을 열어둬야지 더 빨리 나올수있고 다시 반대쪽으로 갈수 있다. 생각의 점프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한쪽으로 치우치면서 시간이 가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하나밖에 없게된다.
3. 메모의 능력.
모든 아이디어는 반드시 메모해야 한다. 생각은 휘발성이 강해 조금만 기록을 미뤄도 날아간다. 꿈도 기록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는 것처럼 아이디어도 방심하면 바로 사라진다. 생각을 글로 정리하면 여러 면에서 다시 살펴보게 된다. 거기서 확신을 얻을 수 있다. 자신만의 신념이 생긴다. 참 신기한것은 인생의 문제, 고민역시 메모로 하나하나 적어가다보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별거 없음을 알게 된다.
인사이트 역시 브레인 스토밍처럼 그냥 편하게 적어나가면서 정리하다보면 큰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말 참 신기하고 능력있는 행동 메모.
꼭 행동으로 모두 해요.
4.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이 정도면 완벽하다 싶을 때 그 문제를 내려놓고 딴 일 한다. 그렇게 좀 잊고 지내다 다시 그 문제를 살핀다. 그러면 그냥 지나갔던 부분에서 새로운 걸 발견하곤 한다. 단 다시 볼 땐 처음 보는 느낌으로 천천히 살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처음보다 훨씬 무게감 있는 통찰을 끌어낼 때가 많다. 어떤 행동이든 그 다음으로 가야지 만이 그 다음을 알 수 있는것 같다. 하나하나 나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것 같다.
5. 산책의 능력
난 글을 대부분 산책하며 쓴다. 좋은 풍경을 보며 걷고 있으면 여러 생각이 떠오르고 벤치에 앉아 그것을 다듬으면 글이 완성된다. 그 과정이 무척 즐겁다. 이런 건 내 취향일 뿐이지만, 운동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건 연구로 증명된 부분이다. 걸으면 고민이 거짓말처럼 해소된다. 걷는것은 생각의 정리, 중요한 사항을 이야기할떄도 핵심만 이야기를 하게 된다.
항상 이것을 알아야한다. 대표들끼리 중요한 이슈를 이야기 나눌때 골프장에서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한다.
그게 왜그런것일까? 걸음에는 많은 비밀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6. 많은 분야를 보기.
자기 분야가 아니더라도 작은 현상이든 이슈든 심지어 얼마전에 가장 이슈였던 스타벅스 레디백같은 것도
관심을 갖고 볼 필요가 있다. 그 사람들이 왜 새벽 2시부터 줄을 서서 그 가방을 받을려고 하는것일까?
그 가방은 어떤 재질이고 어떤 디자인으로 되어 있을까? 스타벅스는 무슨 마케팅을 하길래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하는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야한다. 그럴러면 무조건 작은 일이라도 내 두눈으로 직접 봐야한다.
7. 각 분야의 기초 지식 쌓기.
각 분야마다 기초적인 이론이 있다. 그 이론을 만화로 영상으로 글로 설명한 자료는 정말 너무 많다.
그런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그냥 알고 넘어 가는것이 나중에 내 인생을 바꾸는 일이 발생한다.
정말 이 부분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세상의 비밀을 보는 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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