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세먼지가 가득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날씨가 추웠다 안추웠다 왔다 갔다 합니다.
일교차는 크네요
옷 잘챙겨 입고 다니세요.
쉽지 않은 시간, 시기, 계절입니다.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삽니다.
그러다가 비지니스 모델을 만듭니다.
BUSINESS MODEL
=돈을 만드는 구조.
왜 우리가 영업을 하고
제품을 판매할까요?
왜 판매를 할까요..?
돈을 벌고 그 반복을 계속 만들고 그 이후에 조직을 갖추고 사회적인 책임과 무게를 감당하며
시대를 이끄는 회사를 만드는 것 입니다.

비즈니스의 첫 단추는 고객입니다.
고객을 만족시켜야만 그들과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 거래 중에 만족도를 유지 및 높여가야만 더 많은 기회가 부여됩니다.
하지만, 그 ‘거래 하나하나에 과몰입’ 하게된다면.. 그다음 거래를 원하는 만큼 이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고객마다 원하는 바가 제각각이고, 이를 모두 만족시키려다가는 높은 비용을 감당 못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사업과 장사의 차이가 나타난다. !!!
이를 잘 운용하는가 못하는가에 따라 지속 가능성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단 번의 거래에서 고객과의 정면 승부를 볼 수도 있어야 하고, 더 많은 거래를 이끌어내기 위한 첫 단추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순서이지요..
문제는 이 두 마리 토끼를 매번 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장사보다 사업은 더 어렵다. 장사는 많이 파는 것이 목표이다그럼, 사업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사업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방향성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장사는 순수 우리말이라고 합니다.
한글이지요.
몬가 이미지도 그리 좋게는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장사하는 이들을 부르는 말로 돈을 벌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이들에게 유교사회에서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게 저에게도 남아있는 것일까요?
하지만 지금 시대를 반영해서 본다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고 많은 비지니스가 무너지고 멈추고 있는 상황에..
지금은 자본주의 시스템입니다. 사회입니다.
사고파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도덕적, 윤리적으로 문제만 없다면 괜찮다. 뭐든지 괜찮다.
그러다 보니 정말 순수하게 이익만을 위해 만들어진 비지니스가 있습니다.
우리의 사장, 또는 리더의 이익...
이런 비지니스의 회사일 수록 오래 갈수가 없습니다..
많은 조직, 많은 리더들이 오래가기 위해서
장사에서 사업으로 넘어가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원래부터 사업의 목표는 이익이 아니라 고객이다... !!!
피터 드러커를 포함한 경영 구루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외쳤다..
경영의 기본 원리(Principle)상 매출보다 고객이 우선이라고 말이다.
사업을 한다면, 우리의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언제 어느 때, 어떤 이유로 우리를 필요로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실제로 어느정도의 시스템에 올랐을때 고객을 확보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을 상대할 수 있는 힘을 가질수 있다.
그 힘은 사업의 확장, 성장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더 큰일을 할 수있는 에너지 원이 된다.
장사치는 누가 고객인지는 관심 없다. 고객이 누구든지, 우리 꺼를 사주면 그만이다.
장사에는 그런 생각, 방향성, 인사이트가 없다. 그냥, 팔고 사면 끝이다.
여유도 없고 무조건 속도와 목표만 바라보게 된다.
여기서 큰 문제는 파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했다.
정작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생각하는 법을 잊게 된다..
감사함도 없어진다. 초반의 실적과 결과가 좋다면 자기의 성과만 생각한다.
그러다가 사고가 발생한다
남의 열정을 갖고와서 쓰는 악순환의 사이클이 시작된다..
소비자와 손님은 다르다.
비지니스와 장사의 차이..
사고 파는건 똑같으나,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더 많이 팔고, 계속 팔고 자주 팔기 위해서는 좋은 대응과 대처가 필요하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위한 모두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
그 최종 대상은 고객이다.
우리의 최종 상태는
소비자, 고객이 될지 모르는 사람들 그리고 오래도록 우리의 고객으로 남을 이들.이다.
제품을 사고 나서 다시 찾아올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고객이라 볼수 없어도 언젠가는 다시 올 사람들이다.
볼아 볼수 있는 선택을 할 수있게 하는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역활이다.
리덕의 큰 몫이다.
고객을 찾아 분류하고, 그들을 오래 머물게 하는 것.
그래서
장사치와 사업가는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영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영업은 사업과 장사의 중간에 있다.
사업은 비지니스 총괄이라면..
영업은 그 일부를 담당하여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더 많은 매출을 일으키는 위한 노력을 하는 것.
사업과 장사 중간에 끼여, 장사도, 사업도 동시에 하는것.
하지만 영업으로는 사업화하기가 어렵다.
그런 시도를 하게 되면 장사가 된다..
사업은 고객을 기준으로 목표가 있다면 영업은 매출과 이익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떄문이다..
그로 인해 스케일업의 한계를 보일 수 밖에 없다...
고객을 스스로
분석--정의--분류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영업은 사업과 장사 중간에 있지만, 대부분 장사에 가까운 축에 속한다.
영업하는 사람이 사업을 하고 싶다면, 사업을 배워야 한다.
사업을 위한 시스템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법을 익히고,
그 속에 사람을 다루는 법을 체득해야 한다. 그래야 나아갈 수 있다.
장사만을 하는 리더와 오래도록 갈 수 없다.
탐욕스러운 면을 닮고 좁은 식견을 물려받으면 나의 성장역시 저해가 된다...
비지니스를 해야하는 이유?
그 안에 나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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