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nsights of 삶 and 투자

돈의 심리학-4_(돈의 심리, 인사이트, 모건 하우젤, 미국 주식, 투자인생, 성공적인 투자, 부자되기프로젝트, 수입구조 만들기, 미래의 돈)

by wassupDavid 2020. 6. 4.
반응형

안녕하세요.

 

날씨가 여름이 벌써 왔나봅니다.

 

생각보다 빨리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더위에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에 참 쉽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의 건강 잘 지키세요.

 

 

 

 

1. 낙관론, 비관론

 

돈의 심리학 이야기를 이어서 갈려고 합니다.

 

앞에서 낙관론, 비관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낙관론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대로 즐기면 됩니다. 움직일  필요도 없고 마음이 급할 이유도 없습니다.

 

하지만 비관론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아무것도 안하면 다칠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급하게 무엇인가를 

 

해야하는 생각과 감정이 듭니다.

 

금융계에서는 비관론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규제와 법에 불구하고도 사기꾼들이 많고, 계속적인 매매를 유도하고 진실을 왜곡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착한 금융회사 직원이어도 큰 보너스 앞에 흔들려서 상품을 팔수 있습니다.

 

물론 큰 낙관주의로 유혹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좋은데? 아마도 괜찮을꺼야 라는 주식계의 극단적인 낙관론에서 비롯된 이야기도 있습니다.

 

진정한 낙관주의가 무었일까요?

 

모든것이 다 좋을거라 믿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게 믿는다면 안일하고 안주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낙관주의란

 

중간에 좋치 않은 일이 일어나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믿음을 유지한 것.

 

글쓴이인 제가 이런 타입니다.

 

기왕 사는것 우리가 사업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잘되기 위해서 하는것입니다.

 

지금 힘들어도 앞으로 나아가는 이유가 무었일까요? 더 잘되기 위해서 투자하고 노력하고 시간을 받치는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한다고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사람들은 합리적인 방법으로 베팅하는 것이 낙관론 입니다.

 

한스 로슬링이라는 통계학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를 낙관론자라고 부르지 마라. 나는 진지하게 확률이 높은 쪽에 내기를 하는 사람이다.

 

 

 

2. 복리의 힘을 과소평가하는 것. 나중에는 폭발하는 능력이 있으나 초기에는 수익률이 너무 작아서 안하게 됨.

 

50년대에서는 3.5mb 하드 드라이브를 만들었습니다.

 

60년대에는 몇 십 mb로 상승했고..

 

70년대에는 IBM에서 70mb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의 하드드라이브는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었습니다.

 

90년대 초에는 대부분의 pc는 200-500mb를 저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년이 안지나고 나서 엄청난 양이 저장이 가능하게 되엇습니다.

 

99년도에는 애플의 iMac에서 6gb의 하드드라이브가 탑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003년도에는 파워 mac에서 120gb용량을 제공하엿습니다.

 

2006년도에는 신형 imac 250gb용량을 제공하였습니다

 

2011년도에는 4테라 하드 드라이브, 

 

2017년도에는 60테라 하드 드라이브등  기하급수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습니다.

 

복리의 마법은 상상을 초월하게 큽니다. 우리가 알고있다고 애기하지만 실제로는 모를것입니다.

 

얼마나 파급력이 큰지....

 

천재들도 놀래는것이 복립니다.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있지요.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이자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다.

 

 

하나같이 애기를 합니다.

 

 

 

복리를 이해하는 사람은 돈을 벌것이고, 이해라지 못한 사람은 벌지 못할 것이다.

 

긴 시간을 걸쳐 투자하면 원금을 아무리 더 많이 투입해도 시간을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복리의 마법이자 능력입니다.

 

긴 시간에 걸쳐 투자하면 원금이 아무리 많다해도 시간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복리에 대한 많은 표들과 이미지는 정말 많습니다.

 

20-30대 젊을때 부터 저축하면 은퇴할떄쯤엔 부자가 되네요.

 

하지만 실제로 복리로 돈을 번 사람은 많치 않습니다.

 

복리가 피부로 확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앞에 이익이 안납니다. 보이지 않습니다.

 

직관적이지도 않습니다.

 

10+10+10+10+10+10+10을 암산하면 70입니다.

 

하지만 10x10x10x10x10x10x10을 하라고 하면 복잡해서 생각하기를 거부합니다.

 

사람들은 저 역시도 본능적으로 단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낼수있는 방식에 집중을 합니다.

 

워렌 버핏이 부자가 되엇는지를 다루는 책이 2000권이 넘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75년간 꾸준히 투자해 왔다 라고 말한 제목은 없었습니다.

 

진짜 성공 전략은 그것이었는데 말입니다.

 

 

 

여러가지 책들이 있습니다. 경기 사이클, 트레이딩 전략, 섹터 베팅등등 그런 책들입니다.

 

하지만 금융과 가장 위력적이고 중요한 책을 적는다면

 

경제 차트를 페이지 한 장 위에 두고 제목 칸에 "입다물고 기다리기"라고 쓰면 끝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앞에서도 애기한대로 복리에 대해서 쓰게 되엇습니다.

 

복리는 정말 어디를 가든 어느분야든 최고의 단어인것 같습니다.

 

잘 확인하고 마음속에 잘 새겨 둡시다

 

다음편부터는 주제를 빨리빨리 넘어가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