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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신기한 곳의 이야기.

[핫플 탐방] 이케아 성수 IKEA Lab 팝업스토어 방문이야기_(핫플레이스, 성수, 데이트코스, 브랜딩, 마케팅, 팝업스토어, 성수동, 코로나 19, 오프라인 스토어, 그린에너지)

by wassupDavid 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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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점심시간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오늘의 이야기는 아주 트렌디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이 상당히 관심이 갈 이야기 입니다.

 

요즘 마케팅계에서는 메인 이슈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것입니다.

 

오프라인을 어떻게 이용 할지에 대해서 하나같이들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서의 가장 중요한 아젠다, 오프라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오프라인 매장을 버릴 수 없습니다.

무언가를 해아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팝업, 플래그 스토어 등등이 참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다음에 마케팅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성수동이 아주 핫플레이스 입니다.

카페는 너무 이쁜데도 많구요.

 

 

 

 

요즘 여기에 큰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IKEA아시죠?

서울 근쪽에 크게 있지만

여기서 팝업? 플래그 스토어?로 성수동에 IKEA Lab을 오픈했습니다.

 

저 다녀 왔습니다~

같이 한번 보고 공유해요.

그리고 한번 다녀와보세요~~^^

 

이케아 랩은 건물 하나 입니다.

제가 도착한 쪽은 이케아 푸드 랩입니다.

사실 음식은 사진 찍기 좋지..먹기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물론 qr코드 찍고 나서 들어가고 그걸 인증하신분은 이 사진을 찍으라고 해요.

이거를 보여주면 각 섹션마다 그냥 free pass입니다~^^

구조를 보여드릴게요~

 

보고 확인해주세요

 

참고하세요.

 

이케아 푸드 랩의 메뉴 입니다.

가격보세요.

엄청 저렴하지요?

물론 맛을 기대하기 보다는 사진과 그 감성에 집중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식당의 끝부분입니다.

생각보다 좁고, 타이트하네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식사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밖으로 들어가서 안으로 나가면 이렇게 각각의 칸으로 되어서 각 테마 별로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는 이케아 캠페인 달력들이 걸려있어요.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에는 밑에 무언가 있었지만 그곳은 준비중인거 같았습니다.

 

되게 궁굼했는데 못내려가서 아쉬웠습니다.

 

옆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되게 멋있지요?

참 잘 표현했습니다.

 

 

 

 

이케아의 브랜딩이 너무 매력적인거 같아요

별거 아닌거 같아도 하나하나가 너무 이쁩니다.

참 로고 만들고 그냥 대충 디스플레이 한다고 브랜딩이 다 아닌가 봅니다.

신기합니다.

마케팅의 세계.

 

무지개 마크 백도 팔았어요.

저 백아시죠?

이케아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ㅋㅋㅋ

이케아 백입니다.

이사가거나 어디 놀러갈때 아주 핵심 아이템입니다.

 

개당 1,500원입니다.

꼭 성수동 가서 사세요.~

 

이케아 백이 이것 파랑색입니다.

이케아의 고유 칼라 찐 블루 입니다.

 

이케아의 고유 감성을 몇가지 테마로 이렇게 세팅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 잘 표현하고

너무 사고싶게 만들었습니다.

 

이케아의 제품만 보여주는게 이 곳의 목적은 아니에요

이케아가 추구하는 방향성, 목적, 다음이라는 주제를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쪽에 흰 통은 플라스틱 빈 페트병이에요.

이제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방향성으로 가고 있네요.

 

 

 

아시겠지만.

이제는 다음의 모든 비지니스의 방향은 그린 에너지입니다.

(전기차 시장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이런 심볼을 표현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잘 표현했어요.

멋있습니다.

 

식탁의 컨셉룸입니다.

정말 하나하나 너무 이뻤습니다.

사고 싶었습니다.

 

저는 식탁이 긴게 참 좋던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곧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아마 그때쯤은 우리나라를 제외하고 코로나로 엄청 심하겠지요..?

 

그래도 크리스마스입니다.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넓고 이쁘지요

집안의 공간이 점점 힐링의 공간으로..

 

코로나가 오면서 집의 의미가 더 커져가는거 같습니다.

 

식탁이 참 이쁘지요

이쁘게꾸미고 싶어요.

 

좋은 세상

이쁜 세상입니다.

 

같이 공유 하면 좋겠습니다.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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